공포의 벨소리

in SteemCoinPan •  last year 

..

..

..

나는 야근을 하고 있었다

항삼 함께는 팀장님과..

..

어느덧 저녁 시간즈음이 되었고

뭘 먹을지 깊은 고민을 하고 있을때쯤..

..

갑자기 팀장님 전화기가 비명을 질러댔다..

..

싸늘하다

..

그 분의 전화 냄새가 난다.

..

같이 야근을 하던 동료는

쓰레빠에서 신발고 교체

황급히 퇴근 준비를 하였고

나는 식은 땀을 흘리며..

팀장을 ..

쳐다봤다..

..

전화를 받은 팀장은

..

퇴근준비를 하고

..

도살장에 끌려가듯이 나갔다..

나를 .. 지켜주면서..

..

그래.. 그분과의 회식보다는

야근이 훨 낫지..

라며..

라면에 물부어서 가는데..

내폰도 비명을 질렀다..

슬쩍보니.. 그분..

아..

나는 밥먹는다는 알리바이가 있으니..

라고 스스로를 속이면 안받음

다시 전화 안함

갑자기 일이 재미있어짐 크큭끄크크끄끜그긐

크크큭

그래도 블라인드에서 본 사람들보단

우리의 그 분이 훨 낫지 크극 크크큭

크큭 넘조아 왕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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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야근 vs 지옥의 회식 ㅎㅎㅎ
지옥에 점점 적응해가는 형이 보인다ㅎㅎㅎ
어서 탈출해!!!!!

아 런각 잡고 있는데

발목에 쇠사슬 걸려있는 기분이야 ..

후기는요?
무사? ^^

휴우.. 다행이

'그분'은 그때 기억이 날라간것으로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조심해 아시나요형 ㅋㅋㅋ

항상 사주 경계! 말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