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07 ㅣ '페이퍼팝'을 들어 보셨나요... 청년창업가 설립한 종이가구 스타트업

in SteemCoinPan •  11 months ago 

지구환경을 살린다는 종이가구산업을 접해 보셨나요. 스타트업 페이퍼팝은 책장, 의자, 선반, 침대 등 가구를 만든다.

종이책장이 제일 인기가 좋은데 책장위에 180kg을 견딜 수 있으며 가격은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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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지상파에 소개된 영상을 캡처해서 가져왔는데 참 재미있다. 이렇게 책상과 의자가 싼 가격에 만들어지고 소비가 된다.

임시로 사용하는 공간에서는 필요시 사용하고 폐기하면 된다. 종이재질이라 환경오염도 없으니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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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해 본 적이 없어 어떤 장점이 있는지 느껴보지 못했지만 한번 써 볼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

<관련기사 내용 - 종이가구 역사>
최초의 종이가구는 1972년 캐나다의 세계적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제작한 ‘이지에지(Easy Edge)’라는 이름의 의자다. 골판지를 여러 겹 붙여 견고하게 만든 이지에지는 종이도 가구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영감을 주었지만, 실험적 작품으로 평가받았기 때문에 실용성과는 거리가 있었다.

이후 한동안 주춤했던 종이가구 제작은 글로벌 가구업체인 비트라(VITRA)가 1992년에 선보인 ‘위글 사이드 체어(Wiggle Side Chair)’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상용화의 길을 열게 되었다.

비트라의 종이가구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다른 가구 제작사들도 뒤늦게 시장에 뛰어들었고, 여러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면서 종이가구는 좀 더 대중적인 가구로 성장했다. 미국의 가구회사인 스마트데코퍼니처(Smart Deco Furniture)社나 호주의 카톤(Karton)社’ 등이 선보인 종이가구들이 대표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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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로 쓰기에 적합해 보이네요. 야외 행사라던지....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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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박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