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오타대회] 추석

in SteemCoinPan •  7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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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내려오는 길 외투를 잊고 있었다. 집에가서 챙겨올까 고민했다. 흠.. 시간이 걸릴 것 같아 그냥 출발.

오늘 길 내내 오들오들 떨었다. 지금 전철에서 틀어 주는 것은 에어컨인지.. 그냥 바람이 들어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추웠다.

칸을 몇개 옮기면 약냉방칸이 있을까 싶었지만 없었다. 표기가 안되어 있어도 약간 약한 곳이다 깊어서 앉았는데 이내 내 몸을 찬바람이 에워쌌다.

그냥 오들오들 떨면서 1시간 남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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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하루 정도만 집에서 지내고 올라왔다.
그 과정에서 아버지의 어깨와 팔을 3번 정도 풀어 드렸다.

도수치료도 받고 병원도 다니고 하는데
아들의 손맛만한게 아직 없나보다.
기술도 기술이겠지만 아버지의 아들엥 대한 애정과
나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의 시너지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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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했따 ☞ 고민했다

오늘 길 ☞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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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셔어유~! ㅠ

감사합니다 으쌰입니다. ^^

오늘 길 내내 => 오는 길 내내
손맛만한게 => 손맛만 한 게

효자세요. ㅎㅎ

깊어서 -> 싶어서
아들엥 -> 아들에

아버님께 효도하고 오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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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해주셨으니 좋아라 하셨을듯합니다~딸기농사도 더욱 잘되겠죠~올해는 장마땜에 ..ㅡ.ㅡ

감사합니다 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