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오타대회] 월요 서점 산책

in SteemCoinPan •  7 months ago  (Edited)

월요일 마다 밀리의 서제 체크 요번 주에는'몸'이란 주제에 관련된 책이 2권 들어가는 군요. 이번 주가 어떤 의미에서는 몸에 관련된 주간이긴 한데 잘 챙겨 봐야 겠습니다.

밀리의 서재 새로 올라온 책

서점에서 나중에 한번 읽어 볼까 했던 책인데 요래 올려주니 감사합니다. 가볍고 쉽게 주르륵 읽을 수 있어서 재미있을 듯 ~~

내가 사랑한 공간 제목이 좋다. 내가 사랑한 oo 은 타인의 취향을 들여다 보면서 나의 취향은 무얼까.. 취향에 대한 여러 느낌과 단어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다.


요런 부류의 책을 일단 찜한다. 그런데 마강 손은 안가는 책이다. ㅋㅋ 일단 기억해 두면 손이 가려나 ~~

글쓰기 책이라서 .. 다 읽을 껀 아니지만 툴툴툴 산책하듯이 몇 장 발췌독을 해볼까나.

요즘 화려한 조명이 아닌 무기력 피로감이 나를 감싸니.. 팁을 얻을 수 있을까 하여 선택~~

밀리의 서재 오디오북 업데이트 중에

요즘 '그 환자'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요것도 병원에서의 이야기인지라 셀렉.. 아까 치킨 가지러 갈때 들었는데 묘사가 쫑긋했음..

아무에 대한 묘사를 하는데 적날하다.

윗사람의 엉덩이를 충실하게 할튼 탓에 꼭대기를 햐해 나아가는 소수의 사람등은 온몸이 혀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였다. 그들의 뇌를 살펴보면 거대한 혀가 감각 피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터였다.

온몸이 혀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였다니... 으으으...
몸에대한 묘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다른 의미지만 흥미진진 했던지라 선택. 오디오 북으로 출퇴근길에 듣고 한번 눈으로 읽어 봐야 겠다.

지난 주 읽은 책


오랜만에 소설을 완독 했습니다. 소설을 잘 읽는 편은 아니지만 히가시노 게이코라는 이름이 눈에 익기는 했는데. 책을 잡고 읽다 보니 스스륵 빨려 들어가더군요.

여긴 스포 구간.

사람간에 무언가 무언가 전달하고자 하는 염원 그 사이에 불순물?? 버퍼링이 생김으로서 오히려 더 진실되어 지는구나.. 서로간의 간절함이 만날 때 더 진해지고.. 뭐 이런 생각들이 맴돌맴돌 했다. 다양한 생각들이 돌긴 했던 것 같은데 스르륵 다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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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months ago (Edited)

윗사람 엉덩이를 할튼->핥은 탓에
마강 손은 안가는 ->막상

밀리의 서제 체크 -> 밀리의 서재 체크
그런데 마강 -> 그런데 막상

흥미로운 책들이 있네요 ㅎ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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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유~! 💙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2020 스팀 ♨ 이제 좀 가쥐~! 힘차게~! 쭈욱~!

읽단 기억해 두면 -> 일단 기억해 두면
출퇴근길에 듣고 한분 눈으로 -> 출퇴근길에 듣고 한번 눈으로

추석이 얼마 안남았네요. 조금만 더 힘내보죠.. ^^

읽단 이런건 어떻게 해야 틀리는지 볼때마다 제가 쓰곤 신기하네요 ~~

읽단 => 일단 ㅋㅋㅋ

스스륵 빨려 -> 스르륵 빨려

나이쑤~~^^

읽을 껀 - 읽을 건

생김으로서 - 생김으로써
소설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재미지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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