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5 일상일기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아침부터 전화가 울렸다. "여보세요?"

여자친구였다. "오빠 머해???"

"ㅇㅇ???"

시계를 보았다. 11시 반... 헐... 미친...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생각해보았다.

여느때처럼 와우를 하고 3시 정도에 자려고 누웠으나... 한시간 후에 너무 더워서 깼다...

에어컨을 틀었지만 실내는 28도... 으.... 끈적끈적해서 샤워를 하고 나왔다. 정신이 말똥말똥... 시계는 5시를 가리키고 있었지만 잠은 오지 않는다. 잠도 안 오는데 누워 있어봐야 소용없다고 생각하며 와우 인던을 한바퀴 도니 6시...

다시 누웠다. 뒤척이며 계속 잠을 청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위의 상황이었다. 아침부터 회사 실장님한테 전화가 와있었고...

이미 출근은 글렀으니 반차를 쓰고 여유있게 오후 출근하는 것으로...

더운 집이 문제인가? 나의 체력이 문제인가? 와우가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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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가 문제입니다.
시공간을 비틀어버리거든요.ㅎㅎ

그... 렇군요. 하지만 날씨가 문제였다고 핑계대고 있습니다. ㅎ

"오빠 머해???"

부럽다!! ㅎㅎ
집에서 밤 늦게까지 와우를 하니 체력이 딸릴수밖에... 다 문제~ ㅋㅋ

와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