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육아] 푹푹 찌다 못해 녹아 내리는 하루입니다.

in SteemCoinPan •  last year 

1625833810441.png
Designed by @boxel

장도 봐야 해서 이마트를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모두 이리로 피서를 왔나보네요.

여름인건 알고 있었지만 진짜 푹푹 찝니다 쪄요
건식 사우나에 들어온건가 싶습니다.

그나마 둘째 녀석이 카트를 끌어줘서 조금은 편안했습니다.

7살이 되다보니 자기가 먼저 카트를 끌겠다고도 하고
어린줄만 알았는데 커가는게 눈에 보입니다.

물론 집에서 자기 할일 하겠다는 1호 녀석을 보면 아이가 금세 떠날거 같아서 슬프기도 합니다.

녹아내리는 몸을 이끌고 장도 보고 도서관도 클리어 했습니다.

4단계 된거 치고는 이전과 너무 다른게 없어서 놀랐습니다.

아마 자연스럽게 다들 방역수칙의 기본은 하니까

일부 춤천지나 예배 강행한다는 종교들을 제외하면 리스크가 적은 모양인듯

어서 겨울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start success go! go! go! GOMCAM 20210523_0006190897.png

@crowsaint transfered 0.1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0.57%, voting power : 39.97%, steem power : 1809537.16, STU KRW : 1200.
@crowsaint staking status : 65 KRWP
@crowsaint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0.065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0.1 KRWP
Refund balance : 0.035 KRWP [55585356 - bbd981843d3f22ec8070d8923342f5efff880e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