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육아]이제는 나올때도 되지 않았느냐

in SteemCoinPan •  last year 

이른 저녁을 먹고 쌀을 사러 농협 하나로 마트로 출발했습니다.

첫째는 이제 좀 컸다고 안간다 하고 둘째만 따라 옵니다
(ㅠㅠ)


(무지신난 주혁군.jpg)

차에서 내리자마자 게(?)처럼 뛰어가는 주혁군
자주 밖에 데리고 나와줘야 하는데 시국도 시국이고 날씨도 영 좋질 않아서...

그러더니만... 유아용 카트에 몸을 꾸겨 넣네요.

아니 또래보다 작은것도 아니고 ... 다친다고 만류해도 꾸역 꾸역 타는녀석
저게 뭐라고 저걸 타고 싶었나봅니다.(피곤했나.)

덕분에 아내와 제가 번갈아가면서 카트를 끌었네요.
뭔 카트가 턴이 안되냐고요!! ㅋㅋㅋㅋ 둘이서 낑낑대며 장을 보고 집에 들어왔는데 집에오니 기절했습니다.
피곤해서 움직이기 싫었는가 봅니다.

다큰 애기라고 하더니 이놈은 언제 어른이 되려나 ...
하기사 저도 아직 어른은 안되었으니 뭐 죽을때까지 철이 들진 않겠지요?
(실은 저도 몸이 허락하면 타보고 싶긴 했었어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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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애기라고 하더니 이놈은 언제 어른이 되려나 ...

금방 입니다... 이녀석이 언제 이렇게~ 이런 말을 곧 할껍니다^^

이미 크기야 다 컸지요 ㅎㅎㅎㅎㅎ

보팅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