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음식점 (feat, 먹스팀)

in SteemCoinPan •  last year  (Edited)

Record and Share; Restaurant Informations

VOL.0
Date May 17, 2021 | Written by @cyberrn

몇 주 전부터 규칙적으로 매주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은 저와 제 친구의 점심 식사 준비입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 저는 식당을 정하여 가는 길을 안내하고, 제 친구는 식사비를 지불합니다. 외식하였음에도 제 지갑 속 돈은 안 나가서 좋기는 합니다만, 매주 잘 알지도 못하는 동네에서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에 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구하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일주일은 왜 그렇게 빠르게 지나는지 또 그날이 도래하였고, 오늘도 저는 제 친구와의 점심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하고 인터넷을 뚫어지라 쳐다보며 책상 앞에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역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좀 더 쉽게 마음에 드는 음식점 정보를 구할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음식점 알아보기와 관련해서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매번 같은 패턴으로 고민하는 부분이라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또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열심히 검색하고 선택한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낮으니 들인 시간도 아깝고. 이래저래 정보 수집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매주 마주해야 하는 상황과 문제를 정리해보면,

  • 상황: 매주 점심시간에 친구와 강남역 근처 방문하여 볼일을 마치고 난 후 점심을 먹음
  • 문제: 마음에 드는 (맛, 신선도, 분위기, 위치 등) 음식점 찾기가 쉽지 않음. 인터넷 검색 등으로 사전 조사한 후 음식점을 방문하지 않으면 음식점 찾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과 에너지 낭비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 피로감을 느낌
  • 사전 조사 한계점: 인터넷 검색 정보를 봐도 어떤 음식점인지 파악하기 어려움 (웹페이지를 봐도 모르겠음), 인터넷 정보를 신뢰할 수 없음



오늘은 기존 검색과 다른 방법으로 음식점을 찾아볼까 하는 마음으로 모니터를 멍하게 쳐다보며 숨고르기를 하던 차에 제가 스팀잇에서 음식관련 포스팅에 태그를 달았던 먹스팀이 떠올랐습니다. 먹스팀 태그를 붙였던 포스팅에는 제가 직접 방문했던 음식점의 음식 맛이나 분위기에 관하여 사실 그대로 적었기에, 다른 스티미언들도 그랬을 것이라는 믿음에 의해서입니다.

인터넷 웹페이지에서 먹스팀을 검색한 후, 몇 개의 포스팅을 읽어 보니 내 친구가 다녀온 음식점에 대해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정스럽고 사실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최종 선택한 음식점은 네이x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먹스팀을 조금 더 정리하면 실생활에 도움 되는 음식 리뷰 콘텐츠가 될 듯한데 아주 아쉽습니다.



먹스팀과 네이버 맛집 정보, 슬쩍 보고 간단 비교


https://muksteem.com/

이용자 중심 정보
  • 스토리 (생활, 취향 등) 정보
  • 음식점과 음식 평가 (장・단점 )



https://naver.com.com/

음식점 정보 중심
  • 사진 (음식, 분위기 등) 정보
  • 음식점 분위기 및 메뉴 정보



......


  •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는?
  • 내가 알고 싶은 정보는?
  •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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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에 살아서 강남쪽은 짜알 몰라요~ ㅎㅎ
먹스팀 한번 교수님이 다시 살려보는게?

라수베가수는 잘 아시죠^^
먹수팀은 어떻게.... 그럴까요^^

언젠가부터 음식점을 정하는 일이 부담으로 오더군요.
항상 티격태격이지요.
"니가 정해라~~~"

Thank You for sharing Your insights...

제 친구가 엄청 순둥이인 척해서^^ 그냥 아무데나 OK해요. 조쿠로~~

아 예전에 그랬었지요. 포스팅하고 먹스팀이라고 아래에 적으면 달려와 보팅도 해주고 그랬었죠.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맞아요. 그때는 뭔지도 몰랐었던, 에구 그분들 잘 계셔야 할 텐데요.

안녕하세요, 맛있는 점심을 만드는 데 필요한 요소를 얻으 셨으면합니다. 문안 인사

감사합니다.

저도 먹스팀이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맘에드는 프로젝트인데 아쉽네요 ㅠㅠ

저두요.

저도요즘 먹스팀 태그 다는 중인데..
인수하세요 먹스팀. ㅎㅎ

ㅋㅋ 제제....제가오?! 아이고 제 생각도 정리를 못해서 버둥버둥하는 중이라 ㅜㅜ.

먹스팀 태그는 계속 달아야겠네요. 혹시 모르니~~ ^^

Thank You for sharing Your insights...

입맛이 저렴한 나는 한번 가보고 괜찮으면 주구장창 이용.
'괜찮으면'의 뜻은 맵거나 짜지 않은 음식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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