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막식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Edited)

다소 썰렁했던 느낌의 개막식. 다소 기괴한 춤이 있었지만 나름 재미는 있었다. 국기를 들고 각 나라 선수단이 입장하는 걸 보면서 어릴 때 사회과부도 책을 펴놓고 나라이름 맞히기를 하던 생각도 났고, 수도와 국명이 바뀐 나라가 제법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근데 티비를 보면서 입이 심심해서 마셨던 막걸리가 깨질 않는다. 머리가 아파 힘든 주말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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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엠비씨 화면이죠? 나름 유쾌한 드립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길 기대했을텐데, 전부 이 정도면 다 좋았을텐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