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지나면 묘지를 낙찰받아 갈 사람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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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부동산)경매 사이트를 종종 보는데 묘지도 제법 나온다. 후손 중의 누군가가 빚을 지고 넘긴 지분이 넘어간 게 대부분이다.

명절에 하하호호 모여서 웃거나 니가내가 싸운 뒤에 형제자매 중의 누군가가 입찰해서 되찾으려 할까 생각해본다. 조부모건 부모건 상관없다 무덤 이야기는 남 이야기다 싶은 집안이 있으면 한정없이 유찰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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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법원 판결에 '무덤이 남의 땅 위에 있는 경우 무덤을 계속 두려면 땅 주인에게 토지이용료를 내야 한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게 나왔기에 더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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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에맞는 판결
꽤많은 시간이 필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