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Inside] Blurt의 Tech Lead Corey Gwin이 VOICE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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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두 번째 포크체인으로 7월 4일에 런칭할 예정인 BLURT말고도 이미 BLURT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SNS앱이 있었네요.

아이디어부터 퍼블리시에 이르기까지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한 곳에서 원하는 모든 글쓰기 도구 기능을 제공하여 최고의 글쓰기를 돕는 플랫폼 BLURT의 개발을 리드해왔던 Corey Gwin이 VOICE에 합류한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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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사람들의 글쓰기를 돕는 플랫폼"이라는 단순한 목표를 가지고 BLURT의 개발을 이끌어 왔던 Corey Gwen은 이제 VOICE 사용자들의 글쓰기 및 퍼블리싱 경험을 향상 시키는 것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는 거대한 테크기업, 은행, 월스트리트의 이익을 위해 수집하는 데이터가 아닌, 사용자와 사용자들을 연결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서의 VOICE의 비전에 매료가 되어 팀에 합류를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덕분에 지난 2년 동안 운영 및 개발되어왔던 blurt.app은 2020년 8월 30일을 기준으로 운영이 종료됩니다.

보이스가 EOS메인넷 상에 올려진다는 확정적인 언급도 없고, 아직까지 미국 거주자들을 대상으로만 오픈 베타가 운영되고 있어서 VOICE와 EOS메인넷에 대한 국내 커뮤니티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모든 개인들과 사용자들의 진짜 목소리와 생각들이 공유되는 소셜 플랫폼에 대한 니즈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동일 업계에서 유사한 지향점을 가지고 있는 비저너리와 리더들이 합류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기대를 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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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보면 뭐가 터져도 터질거 같습니다.
갈망은 STEEM이 터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희망은 ZAPATA가 소망은 BLURT가 터졌으면 좋겠습니다.

대망은 스팀짱의 ZZAN이 터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소원은 스티미언 스짜니언의 함박 웃음이 터졌으면 합니다.

7월4일 날 호명산 기슭에서 치뤄질 조촐한 자리, 스팀짱 밋업에 참석하여 주시면 위 에 열거한것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기적이 나타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 행복하세요.

최근에 주말마다 병간호를 가야될 일이 생기는 바람에 해당 일자에 참여가 어려울 것 같네요 ㅠㅠ 멀리서나마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어 북적북적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기원하고 있겠습니다! 천운님도 늘 행복하세요^^

sindoja.sct님이 donekim님의 이 포스팅에 따봉(2.5 SCT)을 하였습니다.

기대가 하나도 안되는데 어떡합니꽈~ 보이스 말고 eos 를 먹여살릴 댑은 또 머가 있을라나요.

아무래도 EOS의 가격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떨어지게 보이니 그러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EOS = 리소스 = 가지고 싶은 것이 되어야 할텐데, 그러한 측면에서는 Chintai, Vigor, Equilibrium, Dapp 정도의 프로젝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 친타이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살아있는가 보군요.

친타이는 살아있는데.. 임대시장에 활기는 언제쯤 생길지가 관건이네요.. ㅎㅎㅎ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