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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안의 일기 #548 - (1) 오늘 저녁은 은마아파트 상가의 맛나분식에서 (2) 중학생의 수행평가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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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은마아파트 상가의 맛나분식에서

오래전부터 맛이 궁금한 분식집이 있었으니... 그곳은 바로 은마아파트 부근 상가에 있는 맛나분식이었습니다. 마침 현재 직장이 그곳과 가까워서 한번 가보기로 했구요. 드디어... 오늘 저녁에 퇴근하고 그리로 갔습니다. TV에 나오는 분식집이라면 무슨 맛일까... 그게 참 궁금했더랬죠. 먹어본 소감은요... 떡볶이의 맛은 생각보다 싱거운 편이었습니다. 떡은 쌀떡보다 밀떡에 가까웠구요. 여타 분식집에 비해 단맛도 덜하고 매운 맛도 거의 없었습니다. 심심한 맛에 더 가깝다고 봐야 하겠지요. 튀김은 괜찮았습니다. 다른 분식집들에 비해 튀김은 고소한 맛이었던 거 같아요. 총평을 하자면... 나쁘지는 않지만, 방송에서 극찬할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다만, 동네 물가를 감안하면 5000원에 떡볶이+삶은달걀+튀김2개+오뎅까지 먹을 수 있으니 가격면에서는 괜찮은 곳입니다.


중학생의 수행평가란... ㅠㅠ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로 오프라인 개학은 아직도 멀었고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우리 딸... 나중에 개학할 때 제출해야 할 수행평가 과제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중고등학교 다녔을 때도 평가를 하는 과제는 흔하지 않았지만 부담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수행평가가 일상인가 보더라구요. 이거는 학생들도 부담이고 학부모들도 관리해줘야 하는 이유로 부담이지요.

시간이 지날 수록 교육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 거 같습니다. 교육 문제를 접해보니 왜 사람들이 아이를 낳기 싫어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노인세대는 이 문제를 이해 못하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험해보지 않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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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집도 먼데 거긴 왜 들려

바로바로 가야지 형 ㅋㅋㅋㅋ

맛이 궁금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 ㅠㅠ
집에 가는 길에 얌얌분식도 함 들러볼라고.. ㅎㅎㅎ

That looks really yummy! I love ddokbokki and rapbokki. I found an explanationabout communities. 글을 찾았어요.

찾으셔서 다행입니다. 제가 도움이 많이 되지 못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