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필사] 일을 잘 맡긴다는 것 / 아사노 스스무 / P.1~

in SteemCoinPan •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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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보면 저도 한 팀의 리더이기 때문에 꼭 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책은 크게 리더 유형, 부하 유형, 그리고 각 유형에 맞는 조언이 담겨있습니다. 제가 어떤 유형에 가깝고 장단점은 무엇이며 어느 부분을 보충해야 하는지 생각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저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더욱 마음에 듭니다.

어느 사람이던 일장일단이 있기 때문에 콕 집어 어떤 리더가 좋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시대 흐름에 따라 요구하는 리더유형도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팀원 전체가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하고 도전하는 분위기입니다. 저자는 이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팀원에게 일을 잘 맡겨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팀원에게 일을 맡길 때는 계획에서 벗어난 상황에 대한 대안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업무 방향이 틀어지게 되고 팀 전체가 좌초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안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 이점이 있습니다. 긴급 상황에서 냉정한 판단을 할 수 있어 목표 수정이 용이하며, 직원 능력이 향상되고 더불어 업무효율화가 가능합니다. 부수적으로 업무환경이 크게 변하지 않는 상황을 유지하고 심적인 안정 역시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드시 업무에서뿐만 아니라 어느 상황에서라도 몇 가지 대안을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합니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한 과학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플랜 B가 없는 건 해결책은 전혀 없는 것과 같다. 문제에 대한 대안은 많을수록 좋다." 어떤 상황에서도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대안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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