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배껴쓰기 #6] 5가지 사랑의 언어 / 게리 채프먼 / 소통하기 위해서 사랑의 언어를 맞춰야 한다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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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따르면 사랑의 언어는 크게 다섯가지(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인데 사람마다 제일 우선으로 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부부사이에 사랑을 채우기 위해서는 배우자가 사용하는 사랑의 언어를 배우고 사용해야 한다. 다행히 우리 부부는 함께하는 시간과 인정하는 말을 가장 우선으로 하기에 딱히 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없어 보인다. 이 둘을 항상 염두하면서 서로의 사랑탱크가 가득 유지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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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어중 최고는 스킨십 아닌가? 해줄 사람이 없네~ ㅋㅋㅋ

독거형은 스킨십이 첫 번째 사랑언어인 걸로 ㅎㅎ

아니~ 나만그래? 남자들은 스킨십 아닌가? ㅋㅋㅋㅋㅋ

팥쥐님 글 보면 참 따뜻해요. ㅋㅋ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아이들이랑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ㅎㅎ
시간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사랑의 언어로 사랑을 채우는 노력을 해야겠네요~

좋은 생각입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그래서 국제결혼이 끝이 좋지않게 끝나는 집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언어가 다르니 서로가 더 노력해야할 거 같아요.

독서천재 팥쥐아재님 응원합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랑의 언어는 참 부끄러워서 표현하기가 힘들더라구요..ㅋㅋ
노력이 필요해요 ㅎㅎ

오늘은 조금 더 용기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언어...
배우자의 언어를 몇십년째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관심가지고 공부하신다니 멋집니다!!
가정에 사랑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