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마음으로 늙어가고 있습니다

in SteemCoinPan •  last month 

마음이 분주하다 보니 글 쓰는 것을 까먹네요.

하루에 하나의 글을 쓰는 것이 힘들지 않아요. 하지만 잘 까먹습니다.

간단하게 하루를 정리하면 될 것을,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쓰는 행위를 놓칠 때가 많아요.

요즘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이 줄어들었네요.

비트코인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든지 크게 변동하고 있지 않은 듯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꾸준함을 자랑하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이제 저녁에 7시만 넘어도 많이 어두워졌네요.

시간이 빠르게 흐릅니다. 이제 제 나이도 많아졌어요. 지금까지 무엇을 이루었는지 한심한 생각도 많이 드네요.

자신의 삶을 정리하는 데는 글을 쓰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죠.

언제 시간이 나면 쭉 뭔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인생은 짧지만 예술은 길다. 늙어가는 인생의 길이를 조금이라도 늘일 수 있는 방편으로 글을 써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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