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지만 어쩔 수가 없다

in SteemCoinPan •  last year  (Edited)

안녕하세요,fenrir입니다.


이제 더 이상 참기 어려웠는지 전 세계가 셧다운 해제 모드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내야 이유가 어찌되었건 확진자 수가 일 10명 이내이니 그렇다쳐도 미국은 일 2~3만명대, 유럽은 일 수천명대, 게다가 사망률은 5% 이상인데 제 상식 선에선 이해가 안 가긴 합니다.

물론 지난 번 말씀 드린 것처럼 ‘굶어 죽느니 걸려 죽겠다’라는 것 때문일텐데, 정말 어쩔 수가 없긴 합니디.

아무튼 이로 인해 2차 팬데믹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나라도 오늘부터 황금연휴의 시작인데 ㅎㅎ 모두 즐겁게 그리고 무탈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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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Did you know that steemit.com is now censoring users and posts based on their opi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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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steemit/condenser/commit/3394af78127bdd8d037c2d49983b7b9491397296

Here's a list of some banned users:
'roelandp', 'blocktrades', 'anyx', 'ausbitbank', 'gtg', 'themarkymark', 'lukestokes.mhth', 'netuoso', 'innerhive'
See anyone you recognize? There could be more, they also have a remote IP ban list.

Will you be censored next?

아무튼 이로 인해 2차 팬데믹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같은 바람이지만
바람으로만 끝날거 같네요

헉.. 그러면 안되는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