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이야기] 여행을 위해 백신을 맞는 사람들~

in SteemCoinPan •  2 years ago 

안녕하세요, @floridasnai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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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을 하니 직원 한 명이 코비드 백신을 맞을 수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요즘은 예약 없이도 언제나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사실 직원 중에 반 이상이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 직원이 오늘 백신을 맞고자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였습니다.
일년에 두 번 있는 휴가를 매년 모두 크루즈로 가는 친구인데, 크루즈를 타기 위해 백신을 맞는답니다 ㅎㅎ
매년 플루 백신도 절대 맞지 않는 사람인데 말이죠.

이 동네에서 가까운 Port Canaveral 은 크루즈를 위한 항구로 유명합니다.
디즈니 월드에서 가장 가까운 항구로 디즈니 크루즈도 출발하는 곳입니다.

오늘 CDC 에서도 크루즈 출항을 허가했다고 하네요. 물론 의무적인 백신 접종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언택트 시대에서 컨택트 시대로 back to normal 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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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 마지막 말씀이 왜 이리 시원한지요. ^^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꼭 찝어 하셔주셨어요. ㅎㅎ 달팽이님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