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이야기] 우리 십대 아이들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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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부모들도 당연히 그 종목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부모의 영향으로 그 종목을 시작하게 되는 경우도 있구요.
미국에서는 아이가 농구를 하면 basketball mom, 골프를 하면 golf mom, 수영을 하면 swim mom 등 그 종목에 따라 mom, daddy 의 이름을 달라집니다.
연습이나 시합에 항상 아이들과 함께 가야 하기 때문에 서당개가 풍월을 읊는 수준은 되는 셈이죠.

이번 올림픽에서는 우리 십대 아이들의 활약이 눈부시네요.
요새 swim mom 으로 매일 운전해주고 있어서 올림픽 수영에 좀더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방금 끝난 황선우 선수의 성적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그 나이에 세계에서 7등이라는 건 정말 대단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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