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이야기] 특별할 것 없지만 감사한 일상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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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주말에 집에 다녀갔습니다.
가을 학기를 시작하는 친구들도 다른 도시로 떠난다고 송별회 한다고 3시간 거리를 운전해서 왔네요.
그 나이엔 친구가 제일이죠~
그래도 한달 여 만에 얼굴 보니 참 기분이 좋네요.
스테이크 구워줄까 했더니 김밥을 싸달라네요, 한국 음식이 생각나긴 했나보네요.

쉬는 주말, 올림픽으로 시간을 보내네요.
옛날에는 선수들을 많이 응원했었고, 얼마 전에는 그 선수들이 코치나 감독이 되는 것을 보았고, 이제는 해설자로 만나네요.
제 기억에 있는 올림픽은 84년 LA 올림픽부터이니, 세월이 참 많이도 지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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