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이야기] DMV 는 여전히 appointment only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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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쉬는 날이라 자동차 등록 갱신을 하기로 했습니다.
7월 말까지 하면 되지만, 큰 아이가 열흘 후면 게인즈빌로 이사를 하기 때문에 미리 갱신을 하여 보내려구요.
1년치 뿐 아니라 2년치를 한번에 납부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재작년에도 2년 갱신을 했고 이번에도 딱히 2년 내에 차를 바꿀 계획이 없기 때문에 2년 갱신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침에 갔는데 'appointment only' 이더군요. 2년 전에 코비드 전에 갔던 것이 마지막이라, 전혀 생각도 없이 방문을 했었네요.
집에서 5분 밖에 걸리지 않아 별 시간 낭비는 하지 않았지만, 코비드 백신 때문에 좀 완화되었을거라는 방심이 제게 있었나 봅니다...
여전히 방심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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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라는 시간이 많은걸 바꿨지요.
저도 가끔 깜박 깜박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