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이야기>진해 태평동

in SteemCoinPan •  last month  (Edited)

안녕하세요 "낙낙"입니다. (with @gijoona)

이젠 낮동안은 여름이죠??
더워요 진짜(⸝⸝⸝°ᐨ̫° ) 여름이 두려워요

전 아아를 좋아 하는 사람입니다.
겨울에도 아아를 마시는 아아 덕후 입니다 올여름엔 냉동실에 얼음을 많이 수북히 얼려 둬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짝꿍이랑 드라이브 하면서 찾은 곳이죠
진해를 살면서도 다니는 곳만 다녀서 이런 동네가 있었나 하면서 왠지 득템한 기분 이였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조용 했던 자그마한 동네 공기도 상쾌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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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네에 집 하나 사서 짝꿍이랑 살면 좋겠다란 ㅎㅎㅎㅎㅎ
-아파트란 답답한 시멘트 사각틀에 갇혀 살다 보니 (╯•﹏•╰)
정말 맘편하게 지낼수 있는 집, 내몸 하나 편하게 누울수 있는 그런 집, 그런 집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요 ㅎㅎㅎㅎ-

바닷가를 볼수 있는 동네라 정말 마음이 편해지는듯 합니다. 주변에 입소문 난 가게들이 몇 있긴해서 사람들 손을 타긴 했지만, 그래도 사람 없는 시간대에 가면 여유도 느낄수 있어서 종종 가보곤 하는 곳입니다.

진해는 어딜 가든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그럼 오늘도 나른한 오후 힘내시고
저는 이만 슝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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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놀랐네요 20년전쯤에 라그하임이라는 rpg게임내
제 아이디가 낙낙이 였습니다 ^^

ㅋㅋㅋ~~~^^ 이런 우연이

카페리 지나 더 남쪽인가요? 낯선 풍경이네요.ㅎㅎ

수협쪽으로 더오셔서 안 쪽으로 더 들어가셔야해요 근처에 카페뇨니 나 남도분식? 인가 있는 동네요^^

아... 바닷가 옆 1차선 정도로 아래로 쭉 이어진 길... 그쪽인가보네요.

말씀하신곳이 제가 감이 안잡혀요;;죄송해요

투썸 후문주차장쪽 골목길따라 쭉들어가시면 벽화가 막 그려져 있어요^^

네... 수협에서 한블럭 옆길로 쭉 아래요. ㅎㅎ
어디인지 알겠어요.
지나가면서 길 있는것만 봤지 들어가보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풍경이 생소하네요.

ㅎㅎ 저도 그랬어요
진해엔 숨은 이쁜곳들이 꽤나 있을듯 합니다 진해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