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T] 연달아 악재가...

in SteemCoinPan •  last year 



고래 지갑 해킹으로 큰 물량이 던져졌지만 기회로 보고 매수세들이 들어오면서 다시 반등했었는데요.

  • 저도 좀 샀습니다.

이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쨌거나 개인 지갑 관리 문제였으니 그렇다 쳤는데, 어제 넛박스 해킹건은 좀 빡세네요...

아직 공식적으로 이유가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넛박스 쪽에서 키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

책임소재도 그렇지만, 결과적으로도 수많은 유저들과 팀 물량까지 털렸으니...


민트클럽은 한창 잘 나가다가 연달아 악재가 터졌는데, 잘 극복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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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가 넛박스에서 한 고래(1차)와 수많은 사용자(2차)에게서 훔친 민트 토큰을 unstake해서 시장에 던져서 가격이 폭락해서 이 사달이 났다는 거죠?

같으면서 조금 달라요.

1차 : 개인이 키 유출된 지갑에 민트 전송해서 털림.
2차 : 사용자 토큰을 모아놓은 계정의 키가 유출됨.

1차는 본인 실수라 할 수 있지만... 2차는 어떻게 키를 알아냈을까요? 운정진 키를...

1번도 2번이랑 같은놈의 소행인것 같습니다.

잘 극복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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