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스팀잇을 개선하고 싶다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우선 UX/UI?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하이브 포크 때문에 한창 외국 유저들과 대화를 했었는데, 요즘 그 중 하나가 자주 생각납니다.

  • (포크 이후) 한국과 중국 커뮤니티만 남을 것이고, 그들의 요구에 지쳐서 저스틴이 스팀에서 손 뗄 것이다.

이 글 마지막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UX/UI에 관련해서 구체적인 건의사항을 남겨주시면, 정리해서 (영어 번역 및 검수 포함) 재단측에 요청을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이 예상할 수 있던 것처럼, 현재 스팀잇은 한국과 중국 커뮤니티가 주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개선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요.

다만 상당수가 예상 (저주?) 했던 것처럼 스팀 가격이 폭락하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안정적으로 슬금슬금 올라가고 있을 뿐.


하지만 이 시점에서 "요구에 지쳐서" 부분은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요구에 지쳐서" 저스틴이 스팀에서 손 뗄 만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대로 간다면 그럴 확률도 배제할 순 없겠죠.


스팀에 대해서 애정이 있으니 그만큼 요구사항도 많고 이런저런 의견도 많을 겁니다.

그러나 실제로 뭔가 변화를 보고 싶다면, 실제로 뭔가를 직접 해야 합니다. 개발을 하던, 구체적인 계획을 짜서 제안을 하던. 그냥 불평불만만 늘어놔서는 아무것도 안 바뀝니다.

  • 스팀은 네이버/다음 등과 달리 사용자가 주주이기도 한 시스템이죠. 내 "주식" 가치를 올리리면 주주인 내게 직접 힘써야 하는 구조.

가장 많이 나온 불만인, 스팀잇 UX/UI부터 이야기해 봅시다.

이제 익숙해져서 그런지, 저는 사실 불편한점이 별로 없어지고 있어요.

굳이 제안하자면...

(1) 조회수 기능의 부활: 조회수를 보여주고 조회수/댓글수 높은 기준으로 대세글 보여주는 탭 추가

(2) 카테고리 기능: 원칙적으론 태그 사용으로 이게 되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안되고 있죠. 몇몇 핵심 태그를 카테고리화해서 네이버 카페에서 분류하는 것처럼 웹페이지 왼쪽에 나눠주면 좋겠습니다.

(3) 로그인 기능의 단순화: 포스팅키, 액티브키 등이 여전히 존재는 하지만, 유저가 원한다면 자신이 설정한 비밀번호(마스터키) 하나로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물론 위험부담은 유저 본인이 감당하는 것이죠)


참고로...

가입이 어렵다, 라는 건 스팀코인판 등에서 참 가입하기 쉽게 이미 만들어 두었습니다. 제가 위에 제시한 (3) 도 이미 트립스팀 등에서 가능했지요.

요즘은 @wonsama님이 카톡으로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도 개발하고 계십니다. 솔직히 가입이 어렵다는건 이제 핑계가 되기 어려워요.

  • 이걸 스팀잇 사이트 자체에 구현하자, 이거는 좀 다른 이야기고 제안해볼만 한 점이긴 합니다.

UX/UI에 관련해서 구체적인 건의사항을 댓글이나 포스팅으로 남겨주시면, 정리해서 (영어 번역 및 검수 포함) 재단측에 요청을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건의사항 이라 함은 보통 다음의 것들을 포함합니다. 예시로 "조회수" 관련 내용을 들었습니다.

  1. 현재 문제점: 조회수가 보이지 않아서 내 글을 누가 얼마나 읽는지 모르겠다 (보팅액이 높은 글이 반드시 조회수가 높지는 않으므로)

  2. 개선 목표: 보팅 액수가 보이는 곳 옆에 눈 모양의 아이콘과 조회수를 표기.

  3. 필요 작업: 이미 스팀에는 조회수 기능이 있었으므로, 이를 부활시키는 것으로 충분할 것으로 보임.

  4. 예상 효과: 신규 진입자들이나 덜 알려진 작가들이 보상 액수가 (초기에) 낮더라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면 격려를 받아 커뮤니티에 오래 참여할 확률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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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고
메인화면 구성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접속하면 바로 대세글 페이지가 뜨는 것은
누가 봐도 무성의 하죠.

네이버 수준은 바라지도 않지만
카테고리(태그)별 인기글,
최근 한달간 인기글(7일만 지나면 잊혀지는 것은 문제가 있음)
정도는 모아서 보여주는 메인 페이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니면 최소한 중요 커뮤니티에 대한 링크 정도는
보여줄 수 있고,
재단에서 관리하는 페이지도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재단과 소통하는 방법이 증인 등을 통한 건너 건너 전달 방식이니...

20200614_202721.jpg

코박 형태의 메인 대문을 선호하시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맞습니다. 이런 것부터 하나하나 정식으로 제안하고 실행해 나가야겠지요.

제가 폰이라 간단하게 남기고 정리가 필요하시다면 컴터로 접속해 다시 댓글 달겠습니다.

  1. 일단 steemd에서 보이는 기본 스탯들이 프로필이나 월렛에 떴으면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sp / downvoting / rc %. 그리고 풀보팅 액수가 얼마인지

  2. Notification 항목이 추가된건 좋은데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일단 현재 downvoting 시 알람이 없습니다. 또 직접 read all notification 을 누르지 않아도 페북처럼 한번만 알람을 보면 다 읽은 걸로 바꿨으면 좋겠네요.

  3. 메신저 기능. 페북처럼 직접 유저에게 메시지를 보낼수 있음 좋겠습니다. 지금은 카톡하거나 디스코드에 들어가야 하는데 좀 불편하네요.

  4. 커뮤니티스를 현재 같은 view도 좋지만 네이버 카페/ 싸이월드 클럽처럼 게시판 형태로 볼수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뭐 화려할 필요가 없기에 금방 적용될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4번 게시판 형태 에 대해서 좀더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네이버 카페 등을 거의 안하다보니 이해도가 낮은듯합니다.

약간 코인판 같은 사이트랑 비슷합니다. 한국 대부분 온라인 커뮤니티는 저런식으로 되어있더라고요.

왼편에는 게시판 이름: 자유게시판, 추천게시판, 코인게시판 등으로 category가 나눠집니다 (windows folder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하네요)

게시판을 접속하면 맨 위에는 공지가 떠있고요, 지금 스팀잇 커뮤니티와 다르게 조그만 사진 + 제목만 뜨고 댓글이 몇개 달렸는지 옆에 괄호로 뜹니다. 직접적인 내용은 게시글을 클릭해야 볼 수 있고요.

지금 커뮤니티스의 경우 사진이 크게 뜨고 preview까지 보이더보니 글 목록을 한꺼번에 보기가 좀 힘드네요. 또 폴더별로 카테고리가 나뉘어있지 않으니 제가 관심없는 글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요. 아마 스코판 사이트도 이런식으로 정리해놓으신거 같던데 그런 설정을 스팀잇 condenser에서도 해놓을 수 있음 좋겠네요. Moderator가 default steemit or board형태로 정할 수 있게요. 감사합니다.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카테고리화가 중요하겠네요. 어떤 곳을 대표적으로 벤치마킹할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UX/UI에 관한 제안 사항을 올려봅니다.
링크

의견 감사드립니다! 좀더 검토후 자세한 피드백 올리겠습니다.

  1. 개인 블로그 페이지에서도 태그 적용
    -> 어떤 사용자의 글 중 특정 태그의 글만 조회 하는 기능이 필요.
    -> 개인적으로 이 기능이 되지 않는 이상 스팀잇이 "개인 블로그" 로서 사용될 가능성은 없다고 봄.

  2. 다중 태그 지정
    -> #zzan & #notice 처럼 다수의 태그를 사용해 검색 적중율을 올릴 필요가 있음.
    -> 되지도 않는 검색 기능 구현을 기다리느니, 이편이 훨씬 현실적이라고 생각함.

  3. 제외 태그지정
    -> --#ch 하는 식으로 특정 태그글만 검색에서 제외하는 기능.

: 원하는 기능이야 끝도 없이 많지만, 일단 태그 기능 만이라도 좀 쓸만해져도 지금 보다는 훨씬 사용성이 늘어날것이라고 봅니다.

제가 개발자가 아니라 확언할수는 없지만 이건 왠지 금방 적용 가능하고 효과도 클듯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편리한 UI란게... 그래도 1등을 따라가는게 제일 좋지않을까요?
네이버 홈페이지 같은 UI를 따라가는게 좋아보입니다(언어에 따른 분류도 필요할테구요)
글 자체가 계속 뒤로 밀려내려가서 사라지면... 뭔가.... 내용을 알수 없다는 느낌이 드니까요
이른바 큐레이터가 하나의 글에 좋아요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의 글을 배치해서 잡지처럼 추천하는 편집자 역할을 하는 ....
그런식의 UI도 좋을것 같네요

1등 따라가기는 나쁘지 않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네이버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지 정확하게 이해하지를 못했습니다.

카카오.페이스북 처럼 댓글이나 보팅받으면
알림기능뜨기 노출을 시키는덴 이만한게 없죠

핸드폰 앱 푸쉬 알람 말씀이시지요?

건의사항이 한둘이 아니라서
따로 포스트를 남겨볼까 하는데
그래도 상관없는지요?

포스팅 대환영입니다. 여러개라도 물론 좋구요.

제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보팅지원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appyworkingmom님께서
이런 제안글을 올렸는데
'UX/UI'와 관련이 없을지도 모를수 있겠지만

스팀잇에 반영되어져도
나쁘지 않은 글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링크를 남겨봅니다.

<스티밋 비즈니스 모델 제안>광고주의 광고를 보고 보팅을 받는다면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입이 어렵다는것도 사실 핑계긴 합니다.
돈이 안되서 안하는게 더 맞다봅니다.

Steem이 2달러만 되도 신규가 넘칠거라 봅니다.

유튜브나 애드센스 수익창출도 까다롭지만 열심히 하는거 보면 알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스팀하다가 유투브 하시던 분들 꽤 있었는데 스팀 보상과 비교도 안되는 액수, 아니 상당수는 1원도 못벌었던듯...

천원만되어도 작가님들 다시오십니다.

그러겠죠? ㅠ

"작가님들" 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와서 보상만 챙겨간다면 사실 이런 유입이 긍정적일지는 조금 의문입니다.

저는 가장 시급한것이 모바일용 앱(지갑을 내장한)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아직 많이 불편한것이 사실이라서요. 현재 KR의 개발자 분들은 제대로 도맡아서 개발하기에는 개발의 범위도 좀 많이 크기도 해서요.

의견 조합등 관리하는 것도 쉽지 않으실텐데 고생 많으십니다!! 응원합니다!!!

모바일 앱이 생기면 정말 편할듯합니다. 이게 근데 얼마나 공수가 들어가는 일인지를 잘 몰라서 쉽사리 제안을 못하겠네요.

기간을 언제까지 잡으실 생각인가요?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요. 딱히 시간 제한은 생각해보지 않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건의사항 이라 함은 보통 다음의 것들을 포함합니다.

이후에 나오는 1~4까지의
내용을 전부 채워넣야하는건가요?

저건 예시입니다. 구체적인 항목들이야 바뀔 수 있겠지만... 저렇게 조건을 둔 이유는 "UX 구려요" "카테고리 없어서 불편해요"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의견을 받기 위함입니다.

많은 의견이 모아져서 스팀이 앞으로 나가는 계기가 되기 바래 봅니다.

의견 수렴을 일단 시도는 해봐야겠지요. 감사합니다.

현재 기능적인것도 문제지만 재단측 로드맵공개가 우선이고 a/s팀이 이런 잡다구리한 기능을 개선해줘야 할텐데요...무엇보다 로드맵 발표입니다. 요구에 답변없음 로드맵도 없는 것으로 간주..서서히 침몰해가겠죠..ㅜㅜ

무슨 로드맵을 말씀하시는건지... 혹시 예전에 네드 시절 SMT 뭐 이런 것들 의미신가요?

뜬구름 잡는 그런 이야기보다는 (실제로 그래서 몇년간 된게 없죠) 지금 현실적으로 가능한것부터 해나가고 제안해나가자는 것이 이 글의 목적입니다.

로드맵에 뭐가 들어가면 좋겠는지 구체적인 의견이 있으시면 증인분들께 말씀드리면 검토 후 전달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스팀을 운영해나갈건지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글로리님 의견 공감합니다.

사실 저도 의문이긴 합니다. 이렇게 구체적 제안을 던져보면 그쪽도 좀더 구체적으로 반응하리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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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이외의 나머지 유저가 빠져 나간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서 하이브 가격이 떨어지면 집나간 사람들은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UI/UX도 중요하지만 재단에서 앞으로 어떻게 스팀을 운영해 나갈 생각인지부터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스틴이 모든 것을 할 수 없을 것이고 당연히 스팀을 담당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그사람과 우선 접촉의 기회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재단에서 스팀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는... 커뮤니티의 뜻을 모아 증인분들께서 제안해서 이끌고 나가심이 맞겠지요.

그리고 좀더 나아가면, 말씀해주신 내용은 뭔가 일반 유저들이 할법한 푸념인데, 지금은 액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해보지 않고 공자왈 맹자왈 해봐야 아무 의미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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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 같습니다.
스팀의 가격이 정말 지폐만 되어도 집 나간 스티미언들이 다시 들어오고, 유입 된 만큼 북적거릴텐데 말이죠.

블로그 꾸미듯이 제가 올린 포스팅 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혹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기능이 있는 대표 블로그 웹페이지 소개 가능할까요? 실물을 봐야 좀더 감이 올듯합니다.

요즘 포스팅을 하면 보통 보팅을 받으려고 각각의 communities 에 가서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스팀잇에서 보면 그냥 posts 에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각각의 communities 에 올린 포스팅을 communities 별로 따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스팀잇 내에
posts / communities / SCT.암호화폐.Crypto / 내가 올린 포스팅
이렇게 정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커뮤니티별로 올라온 글들을 따로 볼 수 있는 기능은 지금도 있긴 한데 내가 올린 글들을 커뮤니티별로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이 없어서이죠? 의견 감사드립니다.

조회수(눈알)는 예전에 선무님께서 강하게 반대하셨었던 기억이 나네요. 의견을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조회수 기능이 있던게 제가 가입하기 전이라... 제가 히스토리를 잘 모르고 있는듯합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넵 ^^ 참고용으로 예전 글 링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회수가 높은데 보팅이 적으면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이 더 심하게 들 수 있다는 논리였던거 같은데 저는 뉴비시절 오히려 보팅액수는 낮아도 조회수를 보며 위안으로 삼았던 기억이 납니다. 케바케 인거 같아요.

그리고 대안으로 현재 trending / hot 으로 카테고리가 나뉘는거에 조회수도 같이 공식으로 계산되면 더 좋을거 같네요. 대신 payout을 추가해서 가장 보팅액수가 높은 글을 정렬시켜 볼 수도 있고요

저도 조회수를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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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months ago (Edited)

이런 좋은 글이 떴군요!
저는 가장 필요한게 네이버나 티스토리 수준의 편집기라고 봅니다. 스마트에디터라고 하나요? 물론 모바일도 같이 반응형으로 될 수 있어야 겠죠.
가령 사진편집이 더 직관적으로 되는게 아주 중요하다고 봐요.
조회수는 당연히 환영입니다. 저는 심지어 조회수가 많은 이에게는 보팅퍼센트를 더줘야한다고까지 생각해요. 그게 신규가입자들이 노력할 근거 중 하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