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형제의 식사하기

in SteemCoinPan •  3 months ago  (Edited)

얼마 전에 동생과 저녁식사를 했다. 동생이 사는 근처의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 메뉴는 소고기 구이다. 정갈하고 맛이 있다. 동생이 형이 왔다고 소고기 구이로 메뉴를 정했다. 평소에는 돼지고기를 먹는데 형이 와서 자기가 쏜다고 소고기 구이를 선택했다. 그 마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동생과 스팀파워가 현격한 차이가 있어 식사는 내가 쏘기로 했다. 둘이 앉아서 식사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주로 스팀잇과 스팀코인판 그리고 코인 투자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자녀에 대한 얘기도 나눴다.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스팀과 스팀잇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예전에 스팀잇을 동생에게 알려 줬다. 동생은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이라 그런지 금방 그 의미와 체계를 이해했다. 그래서 바로 스팀을 구매하고 스팀잇을 하여 그 매력에 빠져 들었다. 그 체계와 보상시스템을 이해하고 응용하고 있다.

하지만 스팀코인판은 동생에게 배웠다. 예전에 스팀코인판에 들어가려 했지만 방법을 몰라 멈춘 적이 있었다. 스팀코인판을 동생에게 설명을 들으니 금방 이해가 되고 동생이 그랬던 것처럼 바로 스팀코인판에 들어가 활동을 했다. 코인판이 가지는 보상시스템, 다양한 토큰, 든든한 후원자들이 있어 매우 흥미있다. 서서히 코인판에서 스테이킹을 늘이고 있는 중이다. 이 스테이킹이 스팀잇과 연동되어 보상으로 나오는 체계가 더 매력적으로 와 닿는다.

스팀잇과 스팀코인판을 통해 서로의 상황을 알아간다. 서로 소식을 오고가는 유용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젊어서는 두루두루 가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을 들었다. 동생과 그런게 아닌가 싶다. 스팀잇과 스팀코인판이 끼리끼리 어울리는 촉매제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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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분이 좋으시겠어요.
든든한 형아가 계셔서요.주제가
같아서 더 친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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