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시장간의 싸움 - 가상자산의 추이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Edited)

시장 이기는 정부 없고,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는 말이 있다. 주로 부동산 시장에서 통용되는 말이다. 정부가 인위적으로 시장을 통제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정부의 그러한 노력도 시장을 인위적으로 통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말이다. 현재 가상자산 시장이 그러하다. 정부와 가상자산 시장이 서로의 영향력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거의 모든 가상화폐가 낙폭을 더하는 것은 미국의 금리인상, 테이퍼링 진행과 러시아, 여러 나라의 규제와 통제의 영향으로 보인다. 이럴 때 나오는 말이 가상자산이 '0'으로 갈 수있다거나 기존 화폐를 대체할 수 없다는 비관적인 기사가 나온다. 통화를 조정하고 조율하며 통제하는 국가 입장에서는 가상자산이 통제밖으로 벗어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상상을 하면 불안하다. 자유롭지만 질서는 필요하다. 그래야 공존할 수 있다고 믿는다. 기축통화 달러를 발권하는 미국 입장에서는 더욱더 허용할 수 없는 상황과 사태이다. 그래서 적절하게 선순환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본다. 가상자산이 달러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말이다.

그렇다하더라도 대세와 흐름은 막지는 못할 것이다. 이미 새로운 세계로 진입해 버렸다.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이 아니다. 공존이든 일방이든 방향은 변함이 없고 속도는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다. 그러므로 현재 상황이 부정적으로 보일질라도 결국은 우상향으로 갈 것으로 기대한다. 그중에 스팀과 스팀달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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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올라갈려나요? ㅠㅠ
세월이 답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