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 재시청

어제 시간이 조금 남아서 넷플릭스를 조금 뒤지다 보니 기생충이 보이더군요.

처음에 봤을 때는 나름 초기에 봤는지라 .. 그 뒤에 이 영화가 이렇게까지 세계적으로 훌륭한 평가를 받을 지는 몰랐었지요..!!

물론 재미있게 보긴 했었지만요..

당시에 봤을 때 기억을 조금 떠올려 보면, 아 이영화 보고나서 뭔가 숨어 있는 것들이 엄청 많구나!! 했었었는데.. 다송이가 그린 그림도 그렇고, 뭔가 비오는날 계단을 계속 내려 가는 것도 그렇고.. 뭔가 뭔가... 계속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내고 싶었던 그런 영화였다는 기억이.. ㅎㅎ

그리고 어느정도 평가들을 여기저기서 듣고 어제 다시 보니 좀 더 새롭긴 하더라구요.

일단 또 한번 놀란 것은 배역들의 연기력... 하..

이번에 볼 때는 오히려 조여정의 연기가 많이 눈에 띄더라구요. 어리숙한 마나님의 모습을 아주 제대로 연기 한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그외 배우들도 말할 것도 없겠죠?

한번쯤 보셨던 분들도.. 기생충 이영화는 한번 쯤 더 보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드는 생각... 와 저집 진짜 좋긴 좋구나...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image.png

@happyberrysboy transfered 5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84.88%, voting power : 43.62%, steem power : 1855498.72, STU KRW : 1200.
@happyberrysboy staking status : 13840 KRWP
@happyberrysboy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13.84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50 KRWP
Refund balance : 36.16 KRWP [57995776 - 7df5c450aa4bd0ae72a6c73cc97c8d3341b95ceb]

"기생충" 영화보고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진짜 배우들이
연기력이 대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