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scale 의 투자 현황

image.png

요즘 비트코인이 오르면서 Grayscale 이란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됩니다.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은 2013년에 설립된 미국의 암호화폐 신탁펀드 투자 회사이다. 정식 회사명은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Grayscale Investments)이며,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자회사이다. 창업자는 디지털커런시그룹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CEO)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이다. 본사는 미국 뉴욕에 있다.[1]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이더리움(ETH), 이더리움 클래식(ETC), 젠캐시(ZEN), 스텔라루멘(XLM), 라이트코인(LTC), 리플(XRP), 지캐시(Zcash) 등 9개의 신탁 펀드를 출시했다. 한때는 자산관리 규모가 35억 달러까지 증가했으며,[2] 2019년 4월 30일 기준 12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라고 위키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보니 자산관리 규모가... 100억 달러가 넘어 가는 상황이군요.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게다가 신기한 것이 BTC는 사기만 하고 한번도 판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꾸준히 꾸준히 모아만 가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더 많이 사모으고 있던데, 비트코인 가격에도 확실히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 됩니다.

@pius.pius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비트코인, 거품 그리고 믿음

아하... 저도 오래 투자를 하긴 했었지만, 비트코인이 이렇게 움직였었다는 것은 제대로 몰랐었는데 제대로 확인 했습니다.

2017년 까지만 해도 거품이라는 인식이 많았지만, 지금은 아직도 저평가라는 것을 선택한 사람이 많다군요. 그 이유가 바로 비트코인을 가져본 적 있는 사람 또는 현재 가지고 있는 사람의 수가 늘어 났다는 점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기 전에는 남의 떡이기에 그저 배아픈 소리만 하다가, 막상 가져보니 엄청 대단한 것으로 변한 것이지요. 이러한 추세가 꺾일 기세도 없고, 페이팔에서도 마음껏 누구나 살 수 있는 기회가 된 이 상황이라 당분간은 더더욱 비트코인의 기세가 꺾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이나, 비트나, 사고나면 파는게 아닌가 봅니다.(저는 항상 비트는 사면 다시 팔아오긴 했었지만요 ㅠ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저는.. !!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바입니다.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US$140.00](▼54%)샤오미 드리미 V10 무선 청소기 / 유럽버전! / 6개월무료A/S / 무료배송/

WWW.QOO1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