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알려줘도 안 하는 이유는??

in SteemCoinPan •  8 months ago  (Edited)

이 세상에는 여러가지 투자방법이 있습니다. 주식도 있고, 부동산도 있고, 가상화폐 투자도 있구요.

결국 돈을 다른 재화로 바꾸어서 금리보다 높은 상승을 기대하는 것인데, 다양한 투자를 경험해 본 결과 스팀만한 게 없는 것같아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도 선뜻 하겠다고 하는 분이 없군요.

이렇게 쉽고 좋은 게 있어도 사람들은 자신이 잘 모르는 것에 선뜻 나서지를 않는군요. 하루에 커피 한 잔 안 먹으면 되는데.. 먹었다고 치고 둬도 되는 건데 말입니다.

요즘 거의 매일 스팀 가계부를 쓰는데, 들어오는 스팀량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아서 놀라고 있습니다. 이게 월복리, 연복리도 아니고 일복리라서 그런가 봅니다. 지금대로라면 스팀을 연금처럼 만드는 데는 그다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4월처럼 촛대가 되면 좋겠습니다만, 요즘 가상화폐 과세 건으로 좀 시끄럽죠.

주식투자는 상폐라도 당하게 되면 방법이 없지요. 종이조각이 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오를지 말지 모르는 부동산에는 투자하고 길면 10년을 봐야 합니다. 부동산은 매매하고 수익을 실현하면 또 다른 투자처를 찾아야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어쩌다 잘 못하면 빼도박도 못하는 경우도 생기구요.

물론 스팀도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암호화폐가 어찌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게다가 암호화폐는 통제를 하는 중앙단체도 없습니다. 블럭체인의 태생이 탈 중앙화니까요.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그런 부분이 가장 미덥지 않겠군요.

스팀이 하루하루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에 한 글 남깁니다. 오르던 내리던 500원 이상만 유지를 해줬으면 좋겠다 싶지만, 어찌될지는...

그냥 잘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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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동감입니다.
매일 커피 한잔!으로 했다고 하며 파워업하던 @cyberrn @pepsi81 @soongujung ..... 등등 계정들이 있었습니다. 가격이 좀더 빠지면 비싼커피로 계산, 좀 비싸다고 생각하면 에스프레소 가격정도? 그때 가격이 아마도 100원대 였을것으로 기억됩니다만, 암튼.... 그렇게 제가 오더? 했던 이유는 충분히 싸다는 느낌적 느낌과 하루 몇잔씩 마시는 커피 한잔값만이라도 꾸준히 사다보면 결국 평균값에 수렴하므로 손해는 아니고, 그렇게 꾸준한 파워업으로 보팅 일일 복리가 적용되면 스노우이팩트 순간이 빨리 오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세월 낚다 보면 (얼마 안걸립니다. 주기상 아무리 길어도 3년안에는 ㅎㅎ) 구매 가격의 두배 수준이 반드시 옵니다. 그때 한번 원금 쭈아악 빼주는 선순화을 한번만이라도 하면 그 다음부터는 그냥 행복 만땅이 됩니다.
아무쪼록 @happycoachmate 님께서도 그 순간이 후딱 오시기를 바랍니다.

커피 한 잔, 혹은 눈먼 돈이 들어오면 바로 스파업...
말씀처럼 구매 가격의 두 배가 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업비트에서 스팀 가격이 113원까지 떨어진 적도 있었죠. 그 가격에 비하면 지금은 6.57배나 올랐지만 이제부터라도 하루에 커피 한 잔 값이라도 꾸준히 사 모아서 파워업을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