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는 얼쭈 끝나갑니다만...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아직 사무실 가구를 결정하지 못했지만, 인테리어 공사는 어느 정도 끝이 나고 있습니다. 일단 책장이 좌르륵 들어와서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 요기서 어떤 일을 벌려나갈지 기대 반 걱정 반 그렇습니다. 과연 대출이자와 관리비를 낼 수 있을 것인가 못낼 것인가.. 낼 수 있음 좋겠지만 그만큼 안된다면 혼자서 즐기는 공간 하나 비싸게 마련한 걸루...

내일은 강의장 겸 파티룸 공간에 가구 일부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고 있던 물건들도 제자리를 찾아줄 거구요. 이번 주말이면 얼쭈 모양을 갖출 수 있음 좋겠다 싶지만, 커텐 혹은 블라인드도 주문하지 않아서... 하여튼 일 하나 벌리면 끝이 없네요.

요기는 제가 주로 쓸 사무실이고요..

요기는 강의실로 사용할 예정이지만 아마 대부분 세미나나 교육, 파티룸으로 임대를 줄 공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와서 사용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커피머신이 있어 커피는 언제든 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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