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see Raw Solana Transaction and Network Congestion

in SteemCoinPan •  7 months ago  (Edited)

Solana has its own tools to explore its blockchain network. Through some tools we could see essential data to manage my asset and network statistics.

It may be possible to see the raw data via

  1. Solana Explorer (https://explorer.solana.com/)
  2. Solscan (https://solscan.io/).
  3. Solana Beach (https://solanabeach.io/)

Solana Explorer takes the role as Etherscan in Ethereum chain in the form of a bit simplified data arrangement and management. It provides the search functions for blocks, accounts, transactions, programs and tokens.*
This explorer provides all raw data of Solana transactions and contr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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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can has east-to-use UI and offers richer data sets such as DeFi, NFTs and all token list.
If you feel Solana Explorer is complex to see your daily on-chain activities, Solscan may be good replacement.
On NFT tab, it is possible to see all NFT realtime transaction and Collections by items, Floor Price Or Vo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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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Beach also ahs user friendly UI that is useful to check network congestion and Validator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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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ly Solana has had network congestion issue that make transaction failed and delayed.
So Solana Foundation deployed new node version Mainnet - v.1.8.12 to resolve this issue and make high volume transaction possible more smoothly. Let’s see how Solana get over this obstacle.
Comparing other chains, Solana seems to manage high volume transaction. But the problem is not only competing with other chains, but also it should make itself more popular that could be accepted by general people and conventional financial institutes.
Low transaction cost, high speed without delay and reliability. All chains should meet this issue soon more seriously if they wanna be surv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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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aking out 1,800 consensus votes, ~600 TPS is real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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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트윗처럼 왜 항상 BSC는 수치에서 빠져있는지 의문이드네요 :)

아..그부분은 생각하지 않고 넘어갔는데 그러네요.
저도 돌아보면, BSC를 무심코 미래에 발전될 체인 목록에 굳이 넣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의도적이 아니지만, 왜 BSC가 조금 소외 받는 것 같을까 그 이유를 조금 생각해봤습니다.
BSC는

  1. 바이낸스에서 밀고 있지만, 뭔가 자연파생된 체인이라고 보지않고 인위적인 부양이라는 느낌이 있고, 적은 노드수에 신뢰성 면에서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니, 뭔가 메인 체인으로 사용하기에는 꺼려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로 중국, 동남아계통에서 바이낸스의 지원을 받아서 게임과 protocol을 런칭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2. 아시아에서 나온 체인이라는 인식과, 중국산이라는 인식도 있어서 장기간 신뢰성을 가지면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된다고 보는 같습니다.
  3. CZ도 이런면을 상당히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텐데, 사실 많이 늦은감이 있습니다. 이미 작년 러그풀과 해킹으로 신뢰를 많이 상실해서 되찾기에는 무리가 있고, 기술적으로도 ERC-20의 카피 이상의 무엇인가가 없고, 오히려 신뢰도와 안정성에 대한 의심이 가는 짝퉁이라는 인식도 있습니다. 그래서 찾은 방법이 많은 프로젝트에게 듀얼런칭을 제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라나, 폴리곤에 런칭하고 BSC에도 동시런칭 같은 방식인데, 알고보면 듀얼런칭이 아니고 토크만 BSC에서 wrap하여 약간 태운정도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프로젝트들은 바이낸스 눈치를 보기에 토큰정도만 BSC에 태워주고 거래소 상장을 할 수 있다면 손해나는 거래는 아닐겁니다. 최소한 바이낸스에 미움은 안받는 것도 중요하구요.
  4. 작년 인프라와 기술이 부족할 때는 BSC가 먹혔는데, 이제는 대안도 충분히 많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예상으로 바이낸스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베트남계인 것 같습니다. CZ(바이낸스)와 베트남 인력의 밀월관계로 보고 있는데, 팬케이크도 베트남계로 보고있고, 펜케이크도 처음에는 이렇게 대대적인 성공을 할 줄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이런자금과 성공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 바이낸스의 지원으로 엑시가 나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계역시 명확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