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달린다] #024. 이사 후 첫 달리기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1616324628599.png

목요일 이사 후 정리하고 저녁 늦게 먹고 일어나 다시 정리하고 늦게 먹고 이러다 보니 몸이 무겁습니다.
더구나 정리하는 것도 일이라고 손쓰고 몸썼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손이 좀 붓네요.

오늘은 어떻게든 한번 뛰어야 겠다 싶었는데 바람이 또 너무 많이 불더군요.

아내가 플리마켓을 나갔다가 바람이 너무 불어 철수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함께 치 한잔 마시고 바로 뛰고 왔습니다.

매주말 이틀씩 꼭 뛰다가 지난주 토요일 하루! 이번주 오늘 하루! 이렇게 한번씩만 뛰었더니 오늘 달리기가 너무 오랫만에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몸도 무겁고요.
그래서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뛴다는 기분으로 뛰었습니다. 그러니 6분10초대가 나오네요. 대신에 평소보다 조금 다 뛰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다시 잊지말고 뛰어야 겠습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Hey @upvu, do you have a minimum delegation required?

Hi @imawreader,

Around 100 SP.
Thanks.!!

Then, I have to work harder to get there.

Until then!

바람이 너무 많이 부는날은 안뛰는게 좋더라구요 ^^ 저도 주에 2~3회씩은 한번씩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하고 있답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시구요! 또 새로운 한주 화이팅 해야죠~~~

열심히 하시는 군요 한주 화이팅입니다^^

달리기 하기에 날씨가 참 좋네요.

네 상쾌합니다^^

아 바로 앞동이라 ㅎㅎ 코스는 같구나 ㅋㅋㅋㅋㅋㅋ

그치 너무 좋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