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코인(HUNT)의 노마드태스크 사용기


꾸준하게 글을 쓰고 블로그에 포스팅 한다는 게 참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1년여간 블로그를 운영해 오면서 블로그 임대나 판매를 문의하는 메일과 쪽지를 받을 땐 "그래도 잘 운영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1달 만에 포스팅을 남기는 데 이번 기회로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남기게 되었으면 합니다.

최근?이라 하기엔 몇 개월 지났지만 업비트에 상장한 헌트코인에 대해 알아보다 발견한 노마드태스크입니다.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리워드 마케팅 플랫폼' 노마드태스크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플랫폼이라는 게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긴 하지만 리워드라는 단어를 통해서 뭔가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노마드 태스크는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 $(달러)로 리워드를 받습니다. 물론 달러를 직접 계좌로 입금 받는 것이 아닌 헌트코인(HUNT), 이더리움(ETH), 리플(XRP)을 달러 가치로 환산하여 리워드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몰랐는데 얼마 전 가입했던 이력이 있었습니다. 아마 상장할 때 가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번에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노마드태스크와 관련된 포스팅을 업로드하면 무려 5$를 지급해 줍니다. 기타 암호화폐 관련 포스팅을 도와줄 때 원고료로 3~ 10만 원을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적은 금액이지만 일단 재밌게 이용하고 있으니 소개도 할 겸 포스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노마드태스크에서 리워드를 받는 방법은 대체로 간단합니다. 하는 미션에 비해 보상도 나름 높은 편이라 생각 듭니다. 유튜브를 구독하거나, 특정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거나, 앱을 설치하고 리뷰를 남기는 방식입니다.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도중에 한 두건씩 태스크를 수행하는 데 업무에 지쳐있을 때 하니 재밌어서 종종 들여다보곤 합니다.

월급 이외의 소득을 얻고 싶다거나, 부업 하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짬짬이 간단한 일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은 거 같습니다. 요즘 계속 광고 나오는 캐시 슬라이드나 캐시 워크같이 잠금 화면 열고 닫고 1원씩 받아 가는 거보다 훨씬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7$ 정도 모았는데 조만간 치킨을 시켜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나 어뷰징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신뢰도 점수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플랫폼을 이용하고 싶다면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실제 태스크가 진행됐던 미션인데 금액은 적더라도 요즘 어떤 앱들이 출시되고 있고 어떤 유튜브 채널이 새로 나오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새로 서비스를 출시하는 대표님들께 강력히 추천하는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단순히 구독과 좋아요 이상의 미션을 지정하여 디지털노마드들에게 수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요즘엔 보기 드문 제대로 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찾아 기쁘게 마무리합니다..
글이 도움이 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로 가입하여 태스크를 수행하면 저에게 추가 리워드가 지급되니 맛있게 치킨 시켜 먹겠습니다

👉👉👉노마드태스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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