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와 서울옥션 합작 NFT 플랫폼

한국인들에게 두나무는 너무나 친숙한 기업인데 반해, 서울옥션 그리고 XXBLUE는 조금 생소한 기업입니다.


XXBLUE는 개인간 중고거래를 돕는 리셀 플랫폼으로 이용자 간 거래를 원활하게 돕는 플랫폼입니다.

사실 우수죽순 생겨나는 NFT 플랫폼이 달갑진 않습니다. 특히 한국에선 규제 문제로 NFT의 활용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NFT로 판매하는 디지털아트와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조회되는 이미지가 과연 다를까요?
두나무와 서울옥션도 결국 흐지부지되어 각자의 길을 걸을 걷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 견해론 NFT가 소유권과 증명서까지 활용되는 강력한 토큰이 되는 것을 조금 더 기대해 봅니다.

그래도 무료 NFT를 준다니 사전 예약은 야무지게 해보겠습니다.
https://me2.do/56IbFM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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