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있으면 매주 세럼(SRM)을 주는 FTX.com의 FTT 거래소 코인

in SteemCoinPan •  29 days ago 


메이저 거래소로 우뚝 선 FTX의 거래소 코인 FTT는 홀딩만 하고 있으면 매주 세럼(SRM)을 에어드랍해 줍니다.

FTX는 그동안 세럼을 에어드랍해 준지 꽤 오랜 시간 지났지만, 솔라나(SOL)와 세럼의 국내 인지도가 낮아 그동안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는 이러한 혜택을 보지 못해왔습니다. 그나마 최근 솔라나의 기록적인 고점 갱신과 세럼의 국내 가격적 퍼포먼스로 인해 인지도가 상승한 만큼 솔라나 생태계에 관심이 많아졌기에 솔라나 생태계를 주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FTX 거래소의 FTT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FTX.com은 글을 쓰는 21년 9월 23일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 5위에 랭크 해 있으며,

FTT는 같은 시간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 26위에 랭크 해 있습니다.

그럼 FTX는 FTT의 Utility(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FTT 보유 시 세럼(SRM) 에어드랍

첫 번째는 제목과 같이 FTT를 500개 이상 보유 시 세럼은 매주 화요일 에어드랍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세럼은 솔라나에서 작동하는 덱스로 FTT에 대한 콘텐츠이니 간략하게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세럼을 에어드랍 받기 위해선 조건이 존재합니다. FTT를 스테이킹 하거나, 거래소에서 매수 또는 외부에서 입금을 통해 계정에 FTT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반드시 스테이킹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에어드랍을 위한 최소 조건이 500개 이상 보유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현재 시세로 약 4천만 원에 육박하는 가치입니다. 단순히 에어드랍을 받기 위해 접근하긴 다소 금액이 큰 만큼 조심하게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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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기적 디플레이션 구조

FTT는 지속적인 자사 토큰 매입과 소각(Buyback-Burn)을 통해 장기적으로 FTT의 유통량이 감소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소각에 사용되는 자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마켓 수수료의 33%를 사용합니다.

▶ 백스톱 펀드의 추가 순인 10%를 사용합니다.(이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5%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발생한 수익은 FTT/USD 마켓에서 매주 바이백 소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FTX.com 거래소는 매주 이렇게 소각을 진행한 트랜잭션을 사용자가 추적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FTT는 약 1300만 개 이상 소각되었으며, 그 가치는 무려 약 8천억 원에 달합니다.

3. FTT 스테이킹을 통합 추가적인 보상

FTT도 암호화폐 투자의 꽃인 스테이킹을 지원하며 여러 가지 부가적 혜택과 보상을 홀더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스테이킹을 통해 얻는 보상이 그리 크다고 판단되진 않습니다.

FTT 스테이킹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들입니다.

▶ 발생한 거래 수수료에 리베이트(일종의 페이백)를 제공합니다.

▶ 레퍼럴로 얻는 수수료 리베이트 수익이 증가합니다.

▶ NFT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보너스 투표라고 있는데 이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 에어드랍으로 얻는 세럼의 양이 증가합니다.

▶ IEO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을 제공합니다.

스테이킹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꽤나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IEO 티켓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것입니다. 최근 IEO를 진행한 스타아틀라스는 약 10,000% 이상 상승하며 수많은 FTT 홀더들을 웃게 만든 바 있습니다.

사실상 FTX 거래소는 바이낸스, 코인베이스에 이어 글로벌 3위 거래소라 할 수 있습니다. FTX 거래소가 이렇게까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당연히 FTT의 존재와 그 사용성 때문은 아닙니다. FTT는 거래소를 빛내기 위한 부수적인 것이고 우리는 이렇게 성장하는 거래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합니다. 이외에도 FTX와 연관된 CEO 샘 뱅크만, 알라메다 리서치, 솔라나 생태계 등 여러 가지로 FTX를 돋보이게 하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FTX 생태계는 충분히 연구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쓰는 기준 저는 2개의 FTT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매수를 하고 싶지만 45달러의 버스를 놓쳐버린 것과 혀를 내두를 정도로 상승해버린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해 국내 거래소에 자금이 묶여 있습니다. 다음 기회가 올진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글 쓰니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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