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야근 야근!!!

업무 특성상 연말이 다가오면, 꽤나 바빠져서 야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곤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프로젝트 리더급(?)의 업무가 조금씩 더 주어지면서 이번 주 내내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늦게까지 하는 건 크게 문제가 없으나, 유관부서와의 트러블, 그리고 내부 갈등은 피할 수 없으면서도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든 잘 해결하고 싶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을 뿐더러 감정도 상할 수 있는 부분이라 조금 더 양보를 하고 있기는 한데 쉽지 않네요.

덕분에 혼자 늦게까지 남아 일을 더하는데, 가끔씩 이게 맞나? 라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일을 할 땐, 별 생각이 들지 않다가고 야근 후 퇴근하는 길에는 항상 많은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야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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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시네요. 피로가 쌓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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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도 있나요? ㅋㅋ
암튼 고생이 많으시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