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대가 컸던 탓일까.. BTCST 런치풀 후기

in SteemCoinPan •  11 days ago 

리프(Reef) 런치풀의 대박 소식을 듣고, BNB를 열심히 모아 BTCST 런치풀에 참여를 했습니다. BNB 보유 수량이 소량이기는 했지만, 1개조차 캘 수 없던 탓에 가격적인 부분에서 조금 기대를 가지게 되었는데, 오늘 3시에 나온 결과는 그리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일단 상장이 된 3시에 마켓을 이리저리 검색하면서 매도를 했는데, 매도하는데 바빠 가격까지는 체크를 못했는데, 다 팔고 나니 4불 정도..

일주일 정도 캔 보람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터무니없는 보상이라..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은 유통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언제든지 운전이 가능하다는 점과 바이낸스에만 상장되었기 때문에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가능성을 놓고 볼 때, 지속적으로 채굴을 하여 보유하고 있는 것도 대박을 노릴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쪽박일수도 있긴 한데, 현재 가격에 매도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부분이 많은 듯 합니다.

지금의 선택이 훗날 어떤 결과로 다가올지는 모르겠으나, 다양한 경험,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것 또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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