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8 투자일기 2, 부의 원칙 (래리 하이트)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이 책은 말하는게

손실은 한계를 두고,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걸 계속 말한다.

베팅엔 좋은베팅, 돈을 번 베팅, 나쁜베팅, 돈을 잃은 베팅 4가지가 있다고 한다.

좋은 베팅을 계속하고, 손실을 나게하는건 빠르게 손절하라는게 이 내용이다.

좋은 베팅이란,
내가 이길확률이 높은것, 기대수익이 높은것에 베팅하라는 의미이다.


나는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여러 베팅을 한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돈을 번 베팅을 했던거 같다. 좋은베팅은 아니였던것 같다.. 확률이 낮은데 어쩌다보니 돈을 번 것이다.

나쁜베팅도 괜찮은줄알고 계속하다가 이번에 큰 손해를 봤다. 좋은베팅을 계속해야했는데..


내가 경험상 좋은베팅 나쁜베팅 등을 생각해보면

  1. 예전에 루나를 담보로 ust를 빌렸고 그 때 이자가 150%했던것, 그건 사실 좋은베팅이였다. 언제든 뺄수있었으며, 계속 이자를 높게받을수있었던것. 다만 좋은베팅이라고 무조건 성공한다는건 아니였다. 언제든 잃을수 있으니, 자산의 1% 이상 손해가볼때 당장 뺴서 처분해야했는데, 그걸 못했다.

  2. 최근에 스테픈에서 신발민팅을 해보고 있는데 대충 예를 들면
    신발 민팅의 기대값이 10만원을 투자해서 50%확률로 5만원 손해보고, 50확률로 10만원을 버는것이였다. 그래서 수익의 기댓값은 5만원이였다. 즉, 스테픈 신발가격과 상관없이 매번 그때그때 신발민팅을 반복한다면 5만원씩계속 벌게되는것이다.

이런건 좋은베팅의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다.

  1. 나쁜 베팅으로는, 당장 생각나는건 로또라고 볼수있겠다. 로또를 계속 해봤자 기대수익이 굉장히 적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실수한건
리스크 관리였다라는걸 깨닫는다.

내가 감당가능한 리스크에서 자산을 지켜가면서 수익을 계속 내야하는데,
장기간 홀딩하면 가치가 오를거라고 생각했었다.
지금껏 시장이 상승장이였던걸 쭉 경험했었기 때문이었던것 같다.

이제 실천을 할것으론 아래 2가지일것 같다.

  1. 확률높은수익을 내주는것을 찾아보고 계속 시도하는것
  2. 리스크 관리, 내 전체자산의 1%?? 5%??이상 손해를 내는것은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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