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목소리 큰게 정답은 아니나 그렇다고 침묵도 답은 아니다.

안녕하세요, @jayplayco입니다.

지난 4월 28일경 Gemini거래소를 만든 Winklevoss 쌍둥이중 tyler가 트윗에서 Free Speech를 보장하는 탈중앙 유튜브 대처에대한 피치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날렸습니다.

Winklevoss 형제는 초기 페북 아이디어를 가지고 마크 저커버그를 고용했다가 커저버그가 아이디어를 송두리째 가져가서 따로 만들었다가 고소를 당하고 Winklevoss 형제에게 거액의 벌금을 내야 했던 인물들로 유명해졌습니다.

그이후 윙클보스 형제는 비트코인에 투자를 해서 최초의 비트코인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를 했으며 제미니 거래소를 통해 암호화폐계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 소식을 전달하고 자 하는 이유는 다른곳에 있습니다.

이렇게 트윗을 날리고 나서 수많은 트위터 사용자들의 댓글이 남겨졌습니다.

그중에서는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댓글중 하나는 트론이 인수한 Dlive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비공개 계정으로 봤을때 그렇고, 제 개인 트위터 계정의 경우는 제가 상대방 체인의 주요 인물들의 행보를 보기 위해 팔로우를 해놓은 상태라 그들의 댓글이 먼저 보이더군요.

이전 스팀에서 활동하던 쓰리스픽의 대표도 댓글을 남긴 상황이며, 아마도 상대체인상에서 이에대한 언급을 했는지, 비교적 많은 유저들과 구증인들이 와서 쓰리스픽을 언급을 해주면서 대안이라고도 했습니다. 그 와중에 @나방의주인 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유저는 언제나와 같이 트롤 행동을 보면서 트론의 봇들이 정말 많다고 언급을 하면서 트론쪽을 비하하기 바빴습니다.

그외에도 현재 스팀에서 활동하는 Dtube계정에서도 공식적으로 자신들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다른것은 몰라도 상대 포크체인의 트위터 프로파간다성 전투력은 높게 사줘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정확한 트위터 사용자 수와 실제로 댓글을 다는 계정들은 많지는 않지만, 그 몇몇 사용자들의 활동 빈도는 일반적인 수준을 뛰어넘었습니다.

아마도 가장 큰 차이는 이들이 영문권에서 실제로 블록체인 생활을 생계로 하는 이유가 가장 큰 것이 아닐까 라는 근거 있는 바탕을 보며, 또한가지는 그들은 이미 암호화폐계의 실 전투장은 트위터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의 사용자들은 트위터 사용 빈도가 매우 낮습니다. 그리고 스팀을 사용하는 현재의 유저들이 사실상 국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분들은 극소수입니다. 그만큼 결국 외부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차피 암호화폐의 실질적 가치는 가겨이라고 친다면 스팀잇 내에서 목소리를 내는 것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목소리를 내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해야할 것입니다. 해외 트위터가 어렵다면 하다못해 국내 암호화폐 플랫폼이라도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알려줘야 합니다. 적어도 본인부터는 그렇게 시작을 하고자 합니다. 누군가는 시작을 해야하기 때문에..


소스

이런 질문에 답변이 마치 스팀 커뮤니티가 스팀을 떠난듯한 것으로 포장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둘씩 바로잡고 고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제일 시끄러운 놈이 진리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예 침묵하면 말을 하는 쪽이 진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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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진심 저스틴을 믿나요 증인보상 나오니 저스틴 편인가여?

저스틴이 직원 폭행 폭언하고 트론중앙화에 CTO 나가고 이런 말이 괜시리 나올까여?

저도 스팀 물린 입장에서 트론 자금력은 기대하지만 그리 믿을만한 사람인 것 같지는 않다는 게 결론.

반대로 한국 증인들이 남의 자산 동결 안한다고 해놓고 한 건 어떻게 보시는지?

몇몇 계정은 아예 활동 없이 본증인20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아랫증인들 서버운영비도 안나오게 해서 메말라 죽게 만드는 건 어찌보시는지?

트리플에이만 해도 트리플 운영아닌가여? 과거 증인들은 글보상은 유저들에게 양보하는 편이었는데 글보상까지 따박따박 챙겨가는 현재의 증인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님도 증인이시니 증인 20명 한번 뭐하는지 정리 좀 해주심 안되여? 정작 뭐라도 하는 건 그 중에서도 남은 해외 증인들인게 참 역설적이네여. 한국증인들이라 응원하고 싶지만 솔까말 진짜 하는게 없지 않나여? 해외 커뮤니티와 적대감만 한껏 키워놔서 장기적 성장에도 악영향을 끼친거 같고.

님이 정확한 히스토리라고 단 댓글 과연 정확한 히스토리일까여? 양심에 찔리는 부분 없으실까여? 거래소 이야기도 쏙~~~ 역으로 자산동결한 포크 이야기도 쏙~~~~

해외유저들과 교류도 많이 하시고 중립적인 입장 지키는 분이라 믿었는데 님도 증인 자리 앞에선 짤없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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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u curate

Upvoted 👌 (Mana: 8/20 - need recharge?)

sindoja.sct님이 jayplayco님의 이 포스팅에 따봉(2.5 SCT)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꾸벅~!

한글로는 열심히 사실을 알리고는 있으나,,, 영어가 문제네요.

네, 한국어로만 해도 괜찮습니다. ^^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 저쪽 사람들이 개발 및 트위터 : 레딧 등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는 종족들이라 목소리도 큰거 같네요. 게다가 콜미댄이 트위터에 하이브 언급하면 보팅해준다는 활동도 하고 있고요.

네, 영문권이 주된 활동영역이라 그들의 영역에서는 싸움을 잘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지저분하게 하는데 똥개들 싸움에 자꾸 양반짓을 하면 안되겟다고 여겨지는 부분입니다. ㅠㅠ

똥개들 싸움에서는 같이 진흙탕에서 뒹굴어야죠 ㅎㅎ

자기 주장을 우선 잘 하는 것이 미덕으로 간주되는 그들의 문화적 특성도 있어서, 겸손하게 있었던 쪽은 공세를 당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조직적이고 치열하게 대응하고 실력으로 어느정도 압박해야 동등한 대화상대로 인정하는 것 같습니다.. 옳고 그름의 싸움이기보다는 우위를 점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들은 전체적인 큰 그림을 짜는 것은 확실히 잘하고 익숙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생존이 걸린 노드 운영자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네투소와 같은 하이브 증인은 이제 하이브에서 연봉을 받아 쓰고 있더군요. 증인활동과 SPS 두개로 월 1만 하이브와 추가적으로 1만 하이브달러까지 챙겨가고 있는 상태더군요. (결국 그들만의 꿀단지였다는..)

절대로 옳고 그름의 싸움의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생존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목숨 걸고 들어옵니다.

서양 문화가 확실히 그런 면에서 동양과 다른것 같습니다. 회사 업무상 많은 서양인들과 대하느라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