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와 냉소바

in SteemCoinPan •  11 days ago 

8239BBF5-C852-40D9-8444-3B17346C9DA0.jpeg
시켜먹긴 최소금액이 크고 직접 가기엔 조금 먼듯 한 돈가스집.
밖에 나온 김에 들렀다.

열한시 사십분경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많고 배달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이십분을 기다려 메뉴를 받아 냉소바 국물 빼고 다 클리어했다.

너무 행복했는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 배가 너무 불러 힘들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image.png

정말 외식이 고프네요~~

맘편히 외식 할수 있는 날이 곧 오겠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