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삼제육

in SteemCoinPan •  last month 

오삼제육을 했다.

지난번에 너무 맛있었다 극찬을 하길래 한번 더 했는데
역시나 레시피 없이 만드는 나에게 같은 맛은 아니었다 하하
심지어 양념을 너무 많이 짰음ㅠ

남편이 양배추를 넣어 좀 짠맛을 감소시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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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샐러드는 갑자기 옛날스타일의 그것이 너무 땡겨 했는데 너무 맛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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