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는 심리게임이고 차트는 심리학 서적이다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차트를 모르고 거래하면 눈감고 기부하는 것

한국은 단타에 익숙한 이들이 특히 많아 가격이 오르다가도 빠르게 꺾이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가격이 떨어지다가 반등할 때는 굉장히 빠르게 반등한다. 이것을 속칭 ‘운전한다’고 하는데, 이런 가격을 조정하는 이를 ‘운전수’라고 한다. 이러한 등락폭을 이용해 과매도 구간에서는 매수하고 과매수 구간에서 매도하는 방법을 활용하면 상승장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

이러한 수익을 내려면 차트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100% 맞지는 않겠지만, 이른바 깜깜이 투자와 비교하면 높아진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가상화폐 차트도 모르고 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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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리스트들은 그럼 심리학박사? ㅎ
거래는 오징어게임이죠 ㅎ

경제학자보다 심리학자가 주식 수익률이 더 좋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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