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헤어날 수 없는 무기력이 찾아왔다

in SteemCoinPan •  4 months ago 

나의 무기력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1. 우리가 제때 에너지를 충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회사에서 정한 데드라인 때문에, 막중한 책임감 때문에, 중간에 치고 들어온 다른 일 때문에. 우리는 쉼을 가지기가 너무도 힘든 환경에 있다.

  2. 무기력과 피로감을 계속 둘 순 없었다. 전과 다른 열정, 부족한 체력은 나 자신을 더 무력하게 했다. 왠지 모를 두려운 마음이 들 때면 운동을 하거나 새로운 것을 공부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다시 일만 하게 되었다.

  3. 파스칼 샤보는 자신의 저서 《너무 성실해서 아픈 당신을 위한 처방전》에서 번아웃의 대표적인 속성을 두 가지로 정의했다. ‘정서적 소진’과 ‘비인격화’다.

  4. 몸과 마음이 소진된 상태에서는 일이든 인간관계든 열과 성의를 다하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멈추어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심신의 피로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어느 순간부터 매사 시니컬하고 냉담해지진 않았나. 혹은 전과 달리 주변에 날카로워진 동료들이 늘어나진 않았는가.

<<리셋, 다시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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