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t 두 번의 해킹 또는 한 번의 해킹

in SteemCoinPan •  last year 

민트가 2일 연속으로 해킹을 당했습니다
원인은 넛박스로 가닥이 잡힌 것 같습니다
처음엔 770억개의 고래 지갑 하나만 털었고
지난밤엔 스테이크 물량 약 1,000억 개가 털렸습니다
그러니까 스테이크한 사람이 몇 명인지 모르겠으나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본 거죠

첫번째땐 민트의 힘을 믿고 반등이 나왔지만
스테이크 물량이 털린 건 회복이 어려워 보입니다
민트의 잘못이 아니라 넛박스의 잘못이라고 하니
믿음이 사라진 건 아니라서
다시 가격 회복이 나와줄 거라고 기대는 가져봐야겠습니다

스테이크는 이런 위험성이 있습니다
내가 내 지갑에서 스테이크 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스팀 파워업이 바로 내가 내 지갑에서 하는 스테이크입니다
그러나 넛박스는 내 지갑이 아니라 내 민트를 넛박스로 옮겨서 스테이크한 것이므로
넉박스가 먹튀할 가능성이 0%는 아니라는 것이죠
스테이크가 무섭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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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넛박스가 아닌 내 스팀잇 지갑에서 파워업(스테이크)한 스팀은 스팀월드가 아닌 넛박스에서 @upvu에 위임(임대)했더라도 안전하다는 것인가요?

내 지갑에서 파워업 한 것이기에 스팀 키가 털리지 않는 이상 안전한 것으로 압니다. 파워업한 스팀파워를 임대할 때 키체인과 트론지갑이 사용됐으니 키체인과 트론지갑이 털리진 않을 겁니다. 키체인이 사용됐어도 액티브키입니다.

문제는 스팀 파워 임대를 스팀잇이 아니라 넛박스 사이트에서 해야 했다는 점이죠. 다음부터 외부 사이트를 통해 스파를 임대하는 건 고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