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넉다운, 에어컨 찾아다닌 날

in SteemCoinPan •  3 months ago  (Edited)

안녕하세요. 오늘은 올해 들어 가장 덥다고 합니다.

오전에 이미 집 온도가 36도를 기록했습니다. 집을 떠나야겠다 싶어 드라이브를 나섰습니다. 어후 계기판에 바깥 온도가 40도라고 하네요.



원기보충을 위한 장어를 먹고, 경치 좋은 카페도 갔답니다. 그리고 집에 왔더니 여전히 높은 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너무 더우니 힘이 없어 일찍 자려 합니다. 남은 주말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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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months ago (Edited)

너무 더우시면 근처 찜질방에서라도 가서
찜질도 하고 사우나도 하고 에어컨 바람도 좀 쐬면서 쉬세요 ㅎㅎㅎㅎ

아아....코로나로 안되겠구나....ㅠㅠㅠ
코로나 빨리 꼬죠줘 ㅠㅠㅠㅠ

그 생각도 해봤는데 엄청 제약적이네요. 꼬로나!!!
또 출장이니 7월은 잘 넘긴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