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기업시리즈-함께 청소하며 일자리 만든 [청소하는 마을]

in SteemCoinPan •  2 years ago  (Edited)

청소하는 선한기업 박정옥 대표님은 청각장애를 가진 단순히 청소하는 아줌마였다가 이제는 청소를 업으로 기업의 대표가 되어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에서 (주)청소하는마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 조직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소셜벤처 그리고 자활기업이 있습니다. (주) 청소하는 마을은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애서 보육하던 <청소자활사업단>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선한 기업은 건물의 청소 및 유지관리, 방역 및 소독, 친환경 청소용품 개발 및 유통사업을 진행하며 2012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입니다.

자활사업이런 일자리 창출의 일환이며 고용확대 특히 저소득층이 근로능력은 있으나 스스로 자활하기 어려운 배려계층에게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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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물의 청소 및 유지관리, 방역 및 소독, 친환경 청소용품 개발 및 유통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튼튼한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 공공부문 용역계약
  • 지역 공공기업 용역계약
  • 민간청소 / 경비 용역 컨설팅 및 건물종합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건물종합관리의 대안적 가치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출처 : 대구광역시 사회적 경제샌터 홈페이지 http://www.dgs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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