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어머니~

in SteemCoinPan •  last month  (Edited)

연배는 낮지만 존경하는 분의 어머님의 일상이 방송에 방영되어 몇 번을 보고 또보며 눈물을 지었습니다. 요새는 주책으로 왜이리 눈물샘이 마르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주에 사시는 99세 일기 쓰시는 김갑생 어머니
http://naver.me/GOuvHtO5

지인은 이미 오래전 부터 다른 하늘 아래 먼나라에서 가족과 함께 너무나 소중한 일을 하고 계신데, 평소 좋아하는 그분의 어머님 모습으로 더큰 감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분이 지역을 다니며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제주 남원읍'을 들렀고, 그 곳에 사시는 '99세 어머니의 인생 일기장'이란 소제목으로 어머님의 일상을 소개한 장면입니다.

BCA51B60-2384-47D3-9E45-B40216D93711.jpeg

D66F08C9-65E2-427F-8D57-67A7834DA9F3.jpeg

꼿꼿이 앉으셔서 쓰고 쓰고,

FAB2DE30-0225-4D8A-AF69-0D63D9BC490C.jpeg

EB0AC842-94FC-45DE-B334-435130F50ED3.jpeg

보고 또 보며, 진행하시는 분도 뜨겁게 울고

74D625AC-A64C-4472-B460-578B013BB777.jpeg

우리 모두의 어머니, 김갑생 어머님의
건강과 평안하심을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leemikyung transfered 1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0.87%, voting power : 59.73%, steem power : 1837724.91, STU KRW : 1200.
@leemikyung staking status : 200 KRWP
@leemikyung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0.2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10 KRWP
Refund balance : 9.8 KRWP [57027473 - 65c5180b7c238f965e6dbb6fa2ce576e444c017f]

  ·  last month (Edited)

일기에 제주말을 발음대로 쓰셨네요.
눈물이 안나오면 이상한 상황이겠습니다.
일기장이 허영 사랑스럽습니다.

네, 그러신 듯해요. 말씀도 제주 토박이 말로 하시고요....^^

image.png

저런 분을 알고 계시다니, 이미경님도 멋진 분이십니다.

김갑생 어머님의 아들이 지인입니다.
아들의 삶도 언젠가는 전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허락하지 않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