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눈물 지었을 K & S 에게 …….

in SteemCoinPan •  3 months ago 

사람의 관계가 어찌 그리 쉬이 매듭이 지어질까?
세상도 그 모든 세월을 다 알지 못하는데,
사람이 한평생 살아본들 얼마나 세상을 알겠는가?
살다살다 지친 몸 뉘일 때,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배웠다 할텐가?
그저 어느날 세상에 놓여져 살다 왔다 할 것 아닌가?

우리…!
옭아맨 신발끈 조금 넉넉히 매었다 다시 조이면서
이리저리 한번 더 섞여 살아봄새나 다시 한번~

이제 더는 흘릴 눈물 없었으면 좋겠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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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것 인데 말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지나고 보면 아무 일도 아닌데,
상처내고 상처 받고……,
후배님 들인데, 잘 치유되길 기도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