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와같은 크립토 폭락장이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메사리 리포트]

in SteemCoinPan •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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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이 메사리의 2022년 가상자산 투자 테마 리포트를 요약 번역하여 유통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총 171페이지이며 11개 주제로 되어있습니다. 코빗은 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선별적으로 요약해 번역했습니다. 코빗리서치를 통해 전문을 PDF파일로 다운받아 보실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방문하셔서 살펴보길 바랍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많은 크립토 투자자들이 걱정하고 조심스러워하는 대폭락(크립토 겨울)이 다시올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리포트의 분석을 요약하여 전달하겠습니다.

크립토 사모펀드 시장의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2015년 메사리는 DCG로부터 25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는데 그 당시 크립토 투자회사 중 가장 큰 자금 조달 규모였습니다. 현재는 폴리체인, 패러다임, 앤드리슨 호로위츠, 멀티코인, 쓰리애로우캐피털과 같은 회사들은 각각 최소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운용하고 투자건당 중앙값 기준 2500만 달러씩 집행하고 있습니다. 전통 헤지펀드들은 향후 5년간 운용자산 중 7%를 가상자산에 투자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연금들도 크립토에 직접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10년사이에 가상자산에서 창출된 유동성은 3조달러이며 이 가치는 벤처캐피탈이 투자한 모든 전통 스타트업의 가치를 합한 것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한 기관투자자들이 가상자산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2014년, 2017년에 일어난 것과 같은 크립토 침체기를 경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로운 투자자들이 시장에 진입하면 진입된 자금은 in또는 down 두 가지 방향으로 흐르고 out은 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유입된 자금은 새로운 산업군에 익숙해지며 높은 베타를 쫓아 신생 토큰으로 흐르게됩니다.

반대로 약세장이 찾아오면 리스크가 높은 신생토큰에서 자금이 유출되지만 완전히 가상자산 시장을 떠나는 경우는 흔치않습니다. 이런경우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같은 우량크립토자산에 머물며 다음 기회를 노리게됩니다. Dove Metrics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동안 가상자산 업계에 투자된 180억 달러중 80억달러 자금이 3분기에 423개의 딜에 투자되었으며 이 수치는 과거 6년간 투자된 금액의 합을 초과합니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크립토 투자 중 90%가 올해 집행되었으며 이는 기관투자자들의 진입에대한 명백한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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