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시점에서 디파이투자에대한 개인적인 생각

in SteemCoinPan •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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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방에서 나온 여러의견들에대한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자신이 가진 포지션에대해 정답은없다라고 생각해요. 다만 어떤 투자든지 지켜야하는 방향성은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정한 원칙을 두고 최대한 이걸 따르며 투자하는거에요. 주식이든 코인이든 선물이든 현물이든 자신의 돈을 투입하는 투자세계에대한 공부를하고 직관성과 '투자지성'을 키워나가는것은 필수입니다.

코인판은 아직 미성숙한 신기술(초창기 비행기, 자동차, 인터넷)이기에 매일매일 공부하는것은 필수이구요. 아직 정부기관의 규제도 제대로 성립되지 않은 신기술을 이용해서 투자를하는건 초하이리스크라는건 당연히 염두해 두고 투자를 해야죠. 특히나 디파이는 아직 생태계가 제대로 성립되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많은 프로젝트 오너들이 아직 의미조차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기도 하는 무법지대이죠. 그중에서도 일드파밍판은 자신들조차 이해하지못하는 토크노믹스를 멋대로 만들고 복사붙여넣기 하는 프로젝트가 대다수이구요.

이런현실에서 '유망함'이라고 함은 그래도 코인과 토큰을 맡겨놓으면 도망가지 않고 꾸준히 운영해서 털리지는 않을만한 디파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일드파밍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방에서도 몇번 말했지만 각 플랫폼코인의 개수를 '효율적으로' 늘리게 해줄 수 있는 프로젝트가 최고의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플랫폼코인의 미래를 믿는다면요. 그 과정에서 곡괭이를 모아서 꼭대기에서 팔거나 곡괭이가 떨어지는 속도보다 높은 APR을 가진 풀에 예치에 지속적인 리벨런싱을 하거나 이런 전략은 아직은 모두 개인이 판단해야하는 단계이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전체적 투자로직은 아래와 같습니다.

1.개인적으로 저는 코인보다 주식에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코인시장 전체적으로 아주 유망하다고생각하지만 제 금액으로는 이런 변동성을 모두 맞을만한 금액규모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입니다. 근본이라 불리는 메이저 코인들의 가격 변동성만해도 변동성장에는 1년단위에 500%는 우수울 정도이죠.

2.크립토는 아직 참고할 수 있는 객곽성지표가 많지 않지만 주식판은 하루에도 읽을 수 있는 참고지표가 수백가지 쏟아집니다. 즉 '공부'를 더 많이해서 투자근육을 키울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지죠. 개장 전 이슈, 개장 후 이슈, 장내 주목받은 테마, 지수 변동성, 연준의 입장, 국제유가, 국제 원자재 가격, 달러 인덱스, 역외환율, 미국증시, 유럽증시, 인플레이션 증가율, 국제적 이슈, 국가 간 이슈, 신규상장 등 하루에도 참고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를 통해 나의 원칙을 수립하기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3.하지만 크립토 시장은 이제 누가보아도 무시하지 못 하는 신규 자산군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시점에서도 투자를 시작하지 않는단는 건 초창기 인터넷관련 기업에 투자하지 않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거 닷컴버블처럼 현재 출시된 수만가지의 코인과 토큰들 중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자산은 많지는 않겠죠.

4.그렇다면 향후 5년, 10년뒤에도 살아남아 전세계에 풀린 막대한 유동성을 끌어들일 수 있는 코인이 장기적으로 접근 할 수 있는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유동성을 끌어들일 수 있는 코인을 저는 BTC, BNB(외 기타 플랫폼코인)라고 생각하고 모아가고 있고 이를 더욱 효율적으로 해줄 수 있는 도구가 '다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현물코인을 가지고 있는것보다 적게는 수배 많게는 수십배 내 유동성을 증폭시켜 줄 수 있으니깐요.

5.유동성 증폭이라는 측면에서 전세계어떤 도구보다 '디파이'만큼 효율적인 수단을 아직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디파이 자체적으로는 아주 유망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막대한 기관의 자금들도 결국에 천천히 유입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6.주식도 분석하고 크립토 시세도 분석하기에는 하루에 가용할 수 있는시간이 많지않아 저만의 원칙을 정했고 초기부터 지금까지 고수하고 있습니다.[근본예치 =>자체토큰 발급 => 자체토큰 절반매도(BNB교환) => 재예치]

7.정리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비중을 크립토로 천천히 옮기고 있고 동시에 이를도와줄 '효율성' 높은 디파이 플랫폼을 이용하기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주식과 비교해 효율성과 리스크의 스케일은 눈에 아주 쉽게 보일정도로 기대 APR에 투영이 되어있죠.

8.곡괭이를 매수매도해 수익을 실현하는 전략을 취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하나 현재와 같은 약세장에서는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일드파머들이 곡괭이는 절대 사지않는다 라는 원칙을 고수하는 이유가 있긴하죠. 그러나 넓은측면에서는 플랫폼 코인들 또한 곡괭이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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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올해 상반기 디파이가 아주 달달구리 했었죠..끝까지 살아남을 코인이 무엇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