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즐겨 먹었던 납작복숭아

in SteemCoinPan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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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여 년 전, 제가 스페인에서 즐겨 먹었던 납작복숭아가 우리나라에도 들어왔네요. 공동구매방식으로 들여 왔는데 무려 36배의 이익을 취했다니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했나 봅니다.

납작해서 베어 물기도 편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사서 먹었었어요. 그래서 씨앗을 갖고 들어와 저희 집 화분에 심어 놨는데 아직까지도 싹이 나오질 않아요. 그냥 씨앗이 썪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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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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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잘 자라서 나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ㅎㅎ

살짝 여쭈어 보는데, 이런 씨앗 가지고 들어오면 안되는 거 아니에요?

사실 꽃씨를 보면 어디다 숨겨 들어오고 싶은데 걸릴까 봐 말았거든요. ㅎㅎ

제대로 반입하는 동식물은 검역신고를 해야 됩니다.
그러나 씨앗 한두 개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데요.

오, 그렇군요. 참고할게요. ㅎㅎ

납작 복숭아 너무 달고 맛있어요. 생긴 것도 너무 귀엽고요 ㅎㅎ

이것 참 맛있는데....ㅎ 한국에도 파나요?

네~! 이마트에서 팔더라구요.